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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살만한 세상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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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0회 작성일 20-10-30 09:51

본문

 

♣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지 않습니까 ♣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라고 했습니다. 좋은 일을 반복하면 좋은 인생을 나쁜 일을 반복하면 불행한 인생을 보낸다 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자주 잊어 버립니다. 나를 추스르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고 격려하고 위로하고 칭찬하기도 하며 그러다가는 그 모든걸 다 잊어 버리고 또 한탄합니다. 오늘 우리가 다니는 싸이트에서 좋은 글 하나 발견하여 내 마음의 양식을 삼지만 얼마가지 않아 또 나는 방황하고 흔들립니다. 한 때는 내가 지조와 믿음이 없는 사람인가? 하고 자신을 책하기도 했습니다만 결코 비정상이 아니니 자신을 탓하지는 마세요. 인간은 육체만 양식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정신도 끊임없이 채워 줘야만 하는 존재니까요 우리 모두는 사실 자기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한 것 단지 내가 이런 것들을 얼마만큼 소중하게 생각하고 거기에서 행복을 발견하느냐의 차이겠지요. 그것은 앞이 안보이는 장님은 푸른 하늘과 날이다니는 새를 보기만 한다면 소원이 없겠다는 소박한 꿈 인생은 짧지도 않지만 그리 길지도 않습니다. 내가 인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내 인생은 행복 할 수도 불행 할 수도 있습니다. 손길 하나 건넬 수 있다면 그건 희망이고 행복입니다.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지 않습니까 저는 아직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감동으로 열어가는 하루 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렵니다,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하는 이에게 / 박은옥 작사, 정태춘 작곡 ♬

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마음 흔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 하게 되었네 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그대 모습만 떠올라 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마음을 사로잡네 음 달빛 밝은 밤이면 음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 밤 그대 오소서 이밤 길로 달빛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 가슴 안아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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