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61회 작성일 20-10-31 03:22

본문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
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1-07
8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11-07
80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1-07
8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11-07
80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1-07
80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1-07
80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1-07
80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1-06
80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1-06
8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1-06
80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11-06
80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1-06
80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1-04
80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1-04
80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1-04
80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1-04
80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1-04
80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1-03
8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11-03
80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1-03
8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1-02
8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1-02
80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1-02
80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1-02
80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1-02
80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1-01
80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1-01
80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1-01
8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0-31
80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0-31
80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0-31
80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0-3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10-31
8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0-30
8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0-30
8046 김성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0-29
8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0-29
8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0-29
8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0-28
8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0-28
8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0-28
80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10-28
80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10-28
8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0-27
80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0-27
8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0-27
80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0-27
8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10-26
8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0-26
80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0-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