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열 마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적의 열 마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88회 작성일 20-11-01 02:44

본문

기적의 열 마디

① 내 잘못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다면 실수를 바로잡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②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라고 말할 때 상대방의 입장을 알 수 있으며
관계를 개선할 수 있으며 상대의 장점을 볼 수 있습니다.

③ 할 수 있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비난과 비웃음에 대한 걱정이 있겠지만,
목표를 갖고 도전하십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④ 당신을 믿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중 하나는 자신감을 가지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의지입니다.

⑤ 당신을 신뢰합니다.
우리 사회의 성공은 상대가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서로에게 보여주는 믿음 사람들이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⑥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새롭게 일을 잘하는 사람들, 자신감이 필요한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 어느 누구든 삶의 매 순간마다 대화와 메모
또는 행동으로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라는 격려가 필요합니다.

⑦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배려에 대한 감사를 보이는 일이며
사려 깊은 생각에 대한 인정입니다.

⑧ 당신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인식될 때 긍정적이며
더 잘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⑨ 사랑합니다.
사랑은 우리 주변에 항상 있습니다
배우자, 가족과 친구 또한 우리의 커뮤니티를 위해 사랑을 찾고
또 사랑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⑩ 존경합니다.
존중받고자 한다면 먼저 존중하십시오.
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람은 존경받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11-07
8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1-07
80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1-07
8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11-07
80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1-07
80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1-07
80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1-07
80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1-06
80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1-06
8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1-06
80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1-06
80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1-06
80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1-04
80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1-04
80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1-04
80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1-04
80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1-04
80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1-03
8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11-03
80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1-03
8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1-02
8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1-02
80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1-02
80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1-02
80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1-02
80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1-01
80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1-0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1-01
8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0-31
80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31
80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0-31
80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10-31
8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0-31
8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0-30
8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0-30
8046 김성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0-29
8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0-29
8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0-29
8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0-28
8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0-28
8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0-28
80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0-28
80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10-28
8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0-27
80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10-27
8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0-27
80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0-27
8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10-26
8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26
80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0-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