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금슬의 묘약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부부 금슬의 묘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32회 작성일 20-10-14 09:16

본문

댓글목록

김용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부 금슬의 묘약

① 자주 칭찬을 하자
부부 사랑은 배우자의 칭찬을 먹고 자란다
"당신 생각이 옳아요"
"자기 옷차림이 어울려요"
칭찬을 입버릇처럼 자주 하라

②날마다 한끼 이상 함께 식사하자
날마다 한끼 이상 함께 식사하자
밥상머리에 앉아 대화를 나누면
소화제가 필요 없다

③ 일주일에 한번 이상 사랑의 편지를 쓰자
일주일에 한번 이상을
"사랑하는 당신에게"로 시작해서
"당신을 사랑하는 000로 부터"로 끝나는
사랑의 편지를 쓰자

④ 매달 한번 이상 같이 외출하자
부부 동반 외출은 활력을 북돋운다
한 달에 한 번쯤은 즐겨 가던 곳이나
맛있게 먹었던 음식점을 찾아가자

⑤ 계절마다 한 번 이상 여행을 떠나자
변화는 새 삶이고 발전이다
계절마다 변화 있는 색깔에
마음을 물들이는 여행을 떠나자

⑥ 기념일을 기억하자
배우자의 생일에는 배우자의 부모님을
초대하여 감사하고
결혼 기념일에는
단둘이 오붓한 추억을 만들자

⑦ 상대를 애인처럼 여기자
배우자는 평생애인이고
애정은 나눌수록 커진다
신바람나고 생기 넘치는 사랑을 만들자

⑧ 휴식에 인색하지 말자
대가를 받는 일은 피곤한 노동이고
자의로 하는 일은 즐거운 휴식이다
둘이 마음을 모아서 여가선용에 투자해 보자

⑨ 행복을 창조하자
부부의 행복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다
서로 손을 잡고 동심으로 돌아가서
행복 만들기 소꿉장난을 시작하자

⑩ 고생도 즐기자 계획은 환상적인 꿈이지만
실행에는 고행이 따른다
고생도 즐길 줄 알아야 금메달 부부라네!

출처 : 《부부의 자리 찾기》중에서

Total 13,531건 1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10-25
80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0-25
8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0-24
8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24
80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0-22
80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0-22
80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10-22
8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0-22
8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0-22
8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0-21
8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10-21
80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10-20
80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0-20
80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10-20
80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0-20
8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0-19
80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0-19
8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10-19
80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0-19
80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0-19
80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10-18
8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0-18
80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10-18
800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17
8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0-17
80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17
80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0-17
80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0-17
80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0-17
80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10-16
80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0-16
80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0-16
7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16
7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0-16
79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0-15
7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15
79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0-15
79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0-15
79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0-15
7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0-1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0-14
7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0-14
79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0-13
79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0-13
79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10-12
79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10-12
79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10-12
79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0-11
79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11
79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