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17회 작성일 20-09-25 04:18

본문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 입니다

바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 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 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 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0-10
79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10-09
79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0-09
7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0-09
79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0-09
79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0-09
79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0-08
79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0-08
7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07
79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0-07
79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0-07
79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0-06
79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0-06
79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0-06
7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0-06
7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0-05
7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0-05
79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0-05
7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0-05
79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0-05
79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10-02
7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0-02
79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0-02
79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0-02
79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0-02
7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0-01
79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0-01
79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01
7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9-30
79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9-30
79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9-29
79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9-29
79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9-28
79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9-28
7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9-26
79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9-26
79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9-25
79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9-25
79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9-25
79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9-2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9-25
79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9-24
79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9-24
79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9-23
79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9-23
79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9-23
79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9-23
79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9-23
79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9-22
79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9-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