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04회 작성일 20-09-18 10:30

본문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사랑은 주는 것만큼 오는 것도 아니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돌아올 것이 없다고 해도
쉼 없이 주는 사랑에서 얻는 행복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를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그리고 마음을 담아 잡아주는
손의 따뜻한 온기가 곧 행복을 부르는
신호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에 힘들어하는 것은
그 만큼 바라고 있는 게
많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기보다는 상대에게서
받고자 하는 욕망이 크기 때문에
실망도 불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산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에서 유일한 계산은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를
고민하는 것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마저 사랑하는 동안에
잊어버리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9-21
79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9-21
79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9-21
79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9-21
79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9-20
79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9-20
79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9-20
79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9-19
79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9-19
79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9-19
79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9-19
79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19
79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9-18
79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9-1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9-18
79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9-18
79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9-18
79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9-17
79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9-17
79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9-16
79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9-16
791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9-15
79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9-15
79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9-15
79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9-14
79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9-14
79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9-12
79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9-12
79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9-12
79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9-11
7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9-11
79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9-10
78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9-10
78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9-09
78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9-09
789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9-08
78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9-08
78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9-08
78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9-07
7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9-07
78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9-07
7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9-07
78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9-07
78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9-06
78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9-05
78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9-05
7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9-05
78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9-05
78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9-05
7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9-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