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97회 작성일 20-09-18 10:31

본문

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다.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사랑을 만든다.

1. 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 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2. 발끈
오기 있는 사람이 되라.
실패란 넘어 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 발끈하라.

3. 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 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 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 척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5. 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9-21
79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9-21
79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9-21
79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9-21
79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9-20
79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9-20
79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9-20
79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9-19
79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9-19
79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9-19
79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9-19
79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19
79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9-1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9-18
79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9-18
79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9-18
79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9-18
79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9-17
79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9-17
79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9-16
79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9-16
791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9-15
79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9-15
79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9-15
79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9-14
79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9-14
79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9-12
79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9-12
79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9-12
79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9-11
7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9-11
79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9-10
78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9-10
78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9-09
78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9-09
789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9-08
78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9-08
78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9-08
78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9-07
7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9-07
78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9-07
7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9-07
78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9-07
78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9-06
78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9-05
78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9-05
7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9-05
78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9-05
78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9-05
7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9-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