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깨닫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제야 깨닫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8회 작성일 20-08-24 08:58

본문



 ♧ 이제야 깨닫는 것 ♧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은 숨길 수 없다는 것을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교실은 노인의 발치라는 것을 어렸을 때 여름날 밤 아버지와 함께 동네를 걷던 추억은 일생의 지주가 된다는 것을 삶은 두루마리 화장지 같아서 끝으로 갈수록 더욱 빨리 사라진다는 것을 돈으로 인간의 품격을 살 수 없다는 것을 삶이 위대하고 아름다운 이유는 매일 매일 일어나는 작은 일들 때문이라는 것을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을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단 한 번이라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은 영원한 한이 된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다 정상에 서기를 원하고, 살고 싶어 하지만, 행복은 그 산을 올라갈 때라는 것인데.... 그런데 왜 우리는 이 모든 진리를, 삶을 다 살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일까 살아온 길을 뒤돌아보면 너무나 쉽고 간단한데, 진정한 삶은 늘 해답이 뻔한데 왜 우리는 그렇게 복잡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것일까 - 페페 신부님의 글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Amazing Grace (놀라우신 은혜) - 조수미 ♬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놀라운 은총이여, 얼마나 감미로운 소리인가. That saved a wretch like me. 나 같이 비참한 죄인 구 하셨네. 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 나는 한때 길 잃어 방황했으나 지금은 길 찾았네. Was blind, but now, I see. 한 때 눈 멀었으나 지금은 보게 되었네. Amazing Grace(놀라우신 은혜) - 조수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9-04
7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9-04
7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9-04
7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9-04
7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9-03
7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9-03
78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9-02
7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02
7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9-01
7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9-01
7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8-31
7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8-31
78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8-30
78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8-30
78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8-30
78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8-29
78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8-29
78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8-29
78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8-29
7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8-29
7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8-28
78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8-28
7859 그린필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8-28
78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8-27
78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8-27
78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8-26
78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8-26
78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8-26
7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8-26
7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8-26
785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8-26
78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8-25
78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8-25
78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8-25
7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8-25
78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8-25
784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8-25
78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8-24
78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8-24
78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8-2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8-24
78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8-24
783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8-23
7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8-22
78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8-22
78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8-22
78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8-21
78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8-21
7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8-21
7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8-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