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의 동기 부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잡스의 동기 부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66회 작성일 20-08-24 15:08

본문

잡스의 동기 부여

스티브 잡스 자서전에 나오는 이야기다.
하루는 잡스가 매킨토시 운영 체제를 개발하는 엔지니언를
케니를 찾아갔다.
그러고는 부팅 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불평했다.
케니언이 부팅시간 단축은 곤란하다고 하자
잡스가 물었다.
"만약 한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있다면 부팅 시간을 10초
줄일 방법을 찾아보겠는가?"
케니언이 그럴 것 같다고 답하자 잡스가 설명했다.
"만약 500만 명의 사용자가 컴퓨터를 부팅 하는 데 매일
10초식 줄일 수 있다면 그들이 절약할 수 있는 시간을
연간 3억 시간에 달한다네."
그것은 100명의 일생에 해당하는 시간이었다.
케니언은 그 말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몇 주 뒤 부팅 시간을 28초 앞당겼다.
그와 일한 사람들의 말이다.
'스티브는 큰 그림을 보며 동기를 부여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덕분에 단지 수익을 올리는 것이 아닌 훌륭한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잡스의 열정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박재현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9-04
7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9-04
7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9-04
7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9-04
7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9-03
7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9-03
78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9-02
7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02
7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9-01
7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9-01
7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8-31
7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8-31
78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8-30
78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8-30
78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8-30
78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8-29
78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8-29
78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8-29
78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8-29
7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8-29
7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8-28
78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8-28
7859 그린필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8-28
78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8-27
78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8-27
78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8-26
78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8-26
78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8-26
7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8-26
7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8-26
785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8-26
78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8-25
78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8-25
78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8-25
7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8-25
78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8-25
784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8-25
78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8-24
78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8-2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8-24
78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8-24
78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8-24
783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8-23
7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8-22
78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8-22
78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8-22
78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8-21
78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8-21
7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8-21
7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8-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