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연의 다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인연의 다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05회 작성일 20-08-07 08:22

본문

 995BD5425CB1B8291D76FF

 
 


 아름다운 인연의 다리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없는사랑 규칙 없는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 그리하여 그 미소가 내가 아는 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 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져 가는 소망을 사랑을 가져봅니다. - 좋은글 모음집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인연 / 이선희 

약속해요 이순간이 다 지나고 다시 보게 되는 그 날 
모든 걸 버리고 그대 곁에 서서 남은 길을 가리란 걸 
인연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가 없죠 
내생에 이처럼 아름다운 날 또 다시 올 수 있을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8-20
78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8-20
78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8-20
78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8-20
78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8-20
7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8-19
78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8-19
78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8-18
7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8-18
7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8-18
78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8-18
78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8-18
78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8-17
78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17
78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8-15
78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8-15
78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8-14
78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8-14
7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8-14
78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8-14
78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8-13
78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8-13
78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8-12
78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8-12
78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8-11
78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8-11
7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8-10
78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8-10
78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8-09
78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8-09
78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8-09
78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8-08
77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8-08
77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8-08
77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8-08
77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8-08
77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8-07
77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8-07
77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8-0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8-07
7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07
77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8-06
7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8-06
77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8-06
77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8-06
7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8-06
7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8-05
77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8-05
77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8-04
77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