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무 말동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길동무 말동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7회 작성일 20-08-07 18:09

본문

길동무 말동무

만약 당신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발생하면 누구와 상의를 하겠습니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가슴이 따뜻하고 항상 남을 배려해주는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친구나 선배를 찾을 것입니다.

영국의 한 신문사에서 영국 끝에서 런던까지
가장 빨리 가는 법이란 질문을 현상 공모를 했습니다.

독자들로부터 비행기, 기차, 도보 등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들이 나왔습니다.
과연 1등으로 당선된 답은 무엇이었을까요?

의외의 답이 1등으로 뽑혔습니다.
바로 "좋은 동반자와 함께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뜻을 같이하는 사람과 가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 빨리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동반자를 영어로 표현하면 "companion"입니다.
이 말은 빵(식사)을 같이 한다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영어 사전을 보면
"길동무" "말동무"라고 쓰여 있습니다.

인생을 즐겁게 해줄 "길동무" "말동무"를
많이 사귀시기를 바랍니다.
곧 행복이요 성공이 될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8-20
78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8-20
78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8-20
78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8-20
78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8-20
7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8-19
78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8-19
78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8-18
7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8-18
7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8-18
78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8-18
78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8-18
78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8-17
78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8-17
78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8-15
78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8-15
78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8-14
78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8-14
7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8-14
78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8-14
78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8-13
78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8-13
78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8-12
78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8-12
78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8-11
78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8-11
7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8-10
78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8-10
78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8-09
78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8-09
78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8-09
78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8-08
77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8-08
77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8-08
77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8-08
77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8-08
77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8-07
77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8-0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8-07
77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8-07
7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07
77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8-06
7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8-06
77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8-06
77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8-06
7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8-06
7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8-05
77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8-05
77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8-04
77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