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우체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연의 우체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54회 작성일 20-08-17 09:51

본문

;


 

 

♧ 인연의 우체통 ♧

서로 생각나는 사람으로 아침을 엽니다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간혹 궁금해 하기도 하며 무슨 고민으로 힘들게 사는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그대가 있는 그 곳에는 비가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월급날은 작은 결실의 여유라는 이유로, 비 오는 날은 비내린다는 이유로...‥ 우연히 무언가 익숙한 번호가 앞차 번호로 눈에 뜨일 때에도 갑자기 그리운 사람으로 떠올릴수 있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아마 내몸이 아파 마음이 울적한 날이면 나는 갑자기 더욱더 사무치는 서글픔 때문에 생각나는 사람을 가슴에 담고 싶을겁니다. 그렇게 살았으면 합니다. 스치는 세상사에 많은 인연으로 받아 들임이 아니라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문득 문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만약.... 이 글을 읽고~~~ 이렇게 부탁을 할 사람이 있다면 참 다행입니다. 이렇게 말을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참 행운 입니다. 이렇게 자연스레 생각나는 사람이 그대에게 있다면 그대는 참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겁니다. 그보다 더욱더 행복한 것은 그대가 누군가로부터 생각나는 사람으로 떠올려 졌기에 그대는 지금 잘살고 있다는 겁니다. 작은 메세지 하나라도 누군가에게 받고 있다면, 그건 그대를 누군가가 생각하고 있다는 겁니다. 우정, 사랑, 인연 이란? 산길과 같아서 매일 오고가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해진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Jeg Ser Deg Sote Lam (당신곁에 소중한 사람) ♬ 네가 날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널 사랑하는 것이 과연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이미 지나간 사랑은 더 이상 기억되어서는 안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8-20
78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8-20
78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8-20
78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8-20
78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8-20
7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8-19
78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8-19
78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8-18
7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8-18
7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8-18
78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18
78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8-1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8-17
78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17
78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8-15
78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8-15
78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8-14
78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8-14
7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8-14
78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8-14
78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8-13
78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8-13
78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8-12
78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8-12
78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8-11
78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8-11
7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8-10
78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8-10
78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8-09
78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8-09
78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8-09
78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8-08
77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8-08
77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8-08
77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8-08
77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8-08
77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8-07
77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8-07
77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8-07
77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8-07
7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8-07
77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8-06
7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8-06
77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8-06
77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8-06
7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8-06
7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8-05
77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8-05
77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8-04
77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