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역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의 역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1회 작성일 20-07-24 18:06

본문

삶의 역설

줄을 끊으면 연이 더 높이 날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땅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철조망을 없애면 가축들이 더 자유롭게 살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사나운 짐승에게 잡혀 먹혔습니다.

관심을 없애면 다툼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툼 없는 남남이 되고 말았습니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외로움이 뒤쫓아 왔습니다.

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삶에 활력을 주는 열정도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불행을 없애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미국의 척 스윈돌 목사가 말했습니다.
"태도가 사실보다 더 중요하다.
태도는 과거, 교육, 돈, 환경, 과거의 성공, 과거의 실패 그리고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보다 더 중요하다.
외모나 재능이나 기술보다 중요하다.

교회나 가정을 훌륭하게 만들 수도 있고, 파괴할 수도 있다.
내 인생의 10%는 나에게 발생한 사건(일)들이고, 90%는
그 사건에 대해 내가 반응한 행동들이다."

편안을 추구하면 권태가 오고, 편리를 추구하면 나태가 온다.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보람 있게 살지는 선택할 수 있다.
얼굴의 모양은 선택할 수 없지만 표정은 조절할 수 있다.
주어지는 환경은 선택할 수 없어도 내 마음 자세는 선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결국 행복도 선택이고 불행도 나의 선택인 것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8-04
77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8-04
77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8-04
77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8-04
77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8-04
7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8-04
7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8-04
77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03
77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8-03
77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8-02
77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8-02
7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8-02
7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8-02
77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8-01
77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8-01
77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8-01
7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8-01
7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8-01
77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8-01
77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7-31
77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7-31
77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31
77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7-31
7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7-31
7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30
7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7-30
7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7-30
7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7-30
77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7-29
77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7-29
77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7-29
77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7-29
77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7-28
77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7-28
7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28
77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7-28
7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7-27
77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7-27
77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7-27
7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7-27
7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27
7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26
7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7-26
7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7-25
7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7-25
77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7-25
7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7-25
77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7-2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7-24
7732
노년의 멋 댓글+ 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7-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