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금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09회 작성일 20-08-04 05:59

본문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금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금은 소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금은 지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짧은 금은 방금 이고.

세상에서 가장 띄엄띄엄 찾아오는 금은 이따금 이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금은 손금이다.
세상에서 가장 뚱딴지같은 금은 뜬금 이다.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금은 불금 이고.
세상에서 가장 치사한 금은 야금 이며.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금은 힐금 이다.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금은 사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금은 조금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금은 거금(巨金)이고.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금은 합금(合金)이며.
세상에서 가장 아픈 금은 심금(心金)이며.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금은 순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하얀 금은 백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누런 금은 황금이다.
세상에서 가장 삐딱한 금은 빗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사게 팔리는 금은 도매금이다.
세상에서 가장 좋지 못한 금은 앙금(鴦金)이고.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금은 해금(解金)이다.

세상에서 가장 싫은 금은 구금이고.
세상에서 가장 갖고 싶지 않는 금은 감금(監金)이다.
세상에서 가장 축적하고 싶은 금은 저금(貯金)이다.

세상에서 존재하는 금의 종류
세상에서 가장 갖고 싶지 않는 금은 감금
가장 축적하고 싶은 금은 저금(貯金)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8-04
77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8-04
77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8-04
77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8-0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8-04
7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8-04
7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8-04
77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03
77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8-03
77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8-02
77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8-02
7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8-02
7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8-02
77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8-01
77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8-01
77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8-01
7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8-01
7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8-01
77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8-01
77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7-31
77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7-31
77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31
77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7-31
7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7-31
7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30
7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7-30
7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7-30
7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7-30
77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7-29
77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7-29
77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7-29
77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7-29
77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7-28
77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7-28
7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28
77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7-28
7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7-27
77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7-27
77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7-27
7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7-27
7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7-27
7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26
7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7-26
7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7-25
7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7-25
77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7-25
7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7-25
77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7-25
77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7-24
7732
노년의 멋 댓글+ 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7-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