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3회 작성일 20-06-20 08:13

본문


 


 
 ♣ 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같이 웃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잘못이 있다면 덮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이가 그와 가까워지면 질투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빼앗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사귀고 싶어도 더 이상 알 수 없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봐도 예뻐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슴아픈것이 친구입니다.
더이상 접근할 수 없을때 답답함을 느낌니다.
잘못을 일깨워 주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주는 것이 친구입니다.
한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아픔을 반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추억을 하나 둘 늘려가는 것이 친구입니다.

기쁨을 두배로 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내 소중한 모든것을 주고 싶은것이 친구입니다.
마구안고 마구 안기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싸우면 둘다 가슴 아픈것이 친구입니다.

이유없이 눈물 어리게 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상대방을 깊이 아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기쁜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알리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위로해 주고 의지하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믿음으로써 쌓아 이루어지는 것이 친구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Amour Secret (숨겨둔 사랑) - Helene Sagara ♬

숨겨 놓은 사랑 
언제나 숨겨진 사랑. 
숨겨놓은 사랑. 
말할 수 없는 숨겨놓은 사랑. 
거짓말 할 수밖에 없는 

온 세상에 서로 사랑한다고 
자기 기쁨과 행복을 외치고 싶을 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7-01
76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6-30
7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6-30
7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6-29
76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6-29
76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6-27
76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6-27
7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6-26
7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6-26
76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6-25
76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6-25
76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6-24
7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24
76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6-23
76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6-23
76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6-22
76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22
7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6-22
76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22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20
7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6-20
76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6-19
76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6-19
7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6-19
76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6-19
76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6-18
76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6-18
7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6-17
7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6-17
7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6-17
76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6-16
76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6-16
76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6-16
7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6-15
76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6-15
76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6-13
76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6-13
7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6-12
76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12
76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6-11
76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6-11
7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6-10
7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10
7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09
76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6-09
76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6-08
76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6-08
763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6-08
76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6-06
76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6-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