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48회 작성일 20-06-23 08:57

본문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 아무것도 고뇌할 것이 없는 사람은
마치 영혼이 잠들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사람이 고뇌라는 괴로운 
칼날에 부딪쳐 본 일이 없다면
한 줄기 불어오는 세상의 바람에도 
쉽사리 쓰러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마도 살아 있는 한 '시련'이란 
불청객은 피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살아 있는 한 
그것을 헤쳐나갈 힘이 있습니다.
그것을 딛고 일어설 희망과 용기가 있습니다.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에서 
누군가가 우리에게 고개를 한 번 
끄덕여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미소 지을 수 있고

또 언젠가 실패했던 일에 
다시 도전해볼 수도 있는 
용기를 얻게 되듯이

소중한 누군가가 우리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을 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나며 활기를 띠고 자신의 일을 쉽게 
성취해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우리들 스스로도 우리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을 때 어떤 일에서든 두려움을 
극복해낼 수 있듯이 어느 날 갑작스레 
찾아든 외로움은 우리가 누군가의 
사랑을 느낄 때 사라지게 됩니다. 

<글...카렌 케이시>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꿈길에서 (Beautiful Dreamer) - Mandy Barnett) ♬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한갖 헛되이 해는 지나 이 맘에 남모를 허공 있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들어 주게 나의 고운 노래
 부질없었던 근심 걱정 다 함께 사라져 물러가면 
 벗이여 꿈 깨어 내게 오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7-01
76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6-30
7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6-30
7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6-29
76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6-29
76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6-27
76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6-27
7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6-26
7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6-26
76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6-25
76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6-25
76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6-24
7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2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6-23
76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6-23
76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6-22
76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22
7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6-22
76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22
76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20
7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6-20
76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6-19
76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6-19
7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6-19
76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6-19
76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6-18
76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6-18
7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6-17
7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6-17
7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6-17
76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6-16
76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6-16
76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6-16
7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6-15
76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6-15
76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6-13
76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6-13
7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6-12
76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12
76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6-11
76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6-11
7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6-10
7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10
7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09
76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6-09
76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6-08
76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6-08
763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6-08
76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6-06
76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6-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