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물에 돌 던지지 마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물에 돌 던지지 마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67회 작성일 20-06-27 08:18

본문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물에 돌 던지지 마라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물에 돌 던지지 마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 하여친구를 팔꿈치로 떼밀지 마라.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사람의 우수한 지능은
개구리 지능과 동률을 이룰 때가 많다. 
개구리가 올챙이 적 시절을 까맣게 잊듯
사람들도 자신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도움 주었던 사람들을 까맣게 잊고 산다. 

그러다가 다시 어려움에 처하면
까맣게 잊고 있던 그를 찾아가 
낯 뜨거운 도움을 청한다.

개구리와 다를 것이 뭐가 있는가? 
비 올 때만 이용하는 우산처럼
사람을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배신해 
버리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우물물을 언제고 먹기 위해서는
먹지 않는 동안에도 깨끗이 관리해 놓아야 하듯이, 
요할 때 언제고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필요없는 
동안에도 인맥을 유지시켜 놓아야 한다. 

지금 당장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해서무관심하거나 배신하면
그가 진정으로 필요하게 되었을 때
그의 앞에 나타날 수가 없게 된다. 

포도 알맹이 빼먹듯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고 
배신해 버리면 상대방도 그와 똑같은 태도로 맞선다. 
한번 맺은 인연은 소중히 간직하여 오래도록 
필요한 사람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다

내가 등을 돌리면 상대방은 마음을 돌려 버리고
내가 은혜를 저버리면 상대방은 관심을 저버리며
내가 배신하면 상대방은 
아예 무시하는 태도로 맞서 버린다. . 
- 좋은 생각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그네/금수현 작곡.김말봉 작사.소프라노 송광선 ♬ 

세모시 옥색치마 금박 물린 저 댕기가 
창공을 차고나가 구름 속에 나부낀다 
제비도 놀란양 나래쉬고 보더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7-01
76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6-30
7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6-30
7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6-29
76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6-29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6-27
76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6-27
7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6-26
7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6-26
76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6-25
76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6-25
76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6-24
7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24
76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6-23
76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6-23
76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6-22
76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22
7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22
76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6-22
76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20
7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6-20
76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6-19
76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6-19
7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6-19
76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6-19
76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6-18
76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6-18
7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6-17
7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6-17
7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6-17
76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6-16
76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6-16
76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6-16
7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6-15
76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6-15
76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6-13
76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6-13
7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6-12
76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12
76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6-11
76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6-11
7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6-10
7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10
7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09
76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6-09
76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6-08
76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6-08
763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6-08
76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6-06
76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6-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