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07회 작성일 20-05-15 08:58

본문

   

 ♧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나눔입니다.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 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입니다. 정성 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눈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네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禪)입니다. 절제의 마디를 그어서 오롯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끓임 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 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틔우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 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하는 이에게 / 박은옥 작사, 정태춘 작곡 ♬ 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마음 흔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 하게 되었네 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그대 모습만 떠올라 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마음을 사로잡네 음 달빛 밝은 밤이면 음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 밤 그대 오소서 이밤 길로 달빛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 가슴 안아주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6-05
7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6-05
76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6-04
7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6-04
76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6-03
7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6-03
762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6-02
76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6-02
76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02
7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6-01
7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6-01
76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5-30
76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5-30
76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5-29
7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5-29
76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5-28
7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28
76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5-27
76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5-27
76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5-26
76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5-26
76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5-25
760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5-25
76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5-25
76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5-25
7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5-23
76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5-23
76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5-22
7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5-22
76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5-21
76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5-21
7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5-20
7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5-20
7598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5-19
75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5-19
75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5-19
759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5-18
75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5-18
75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5-18
7592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5-17
75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5-16
75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1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5-15
75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5-15
75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5-14
7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5-14
75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5-13
7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5-13
7583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5-12
75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