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우리에게 모든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희망은 우리에게 모든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83회 작성일 20-05-19 08:53

본문


  희망은 우리에게 모든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 

 

한 여대생과 남자가 소개팅하고 있다. 패배와 절망의 연결고리 실패와 실망의 연결고리는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늘 겪게 되는 통과의례 같은 것입니다 패배와 실패를 겪고 난 후 기쁘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허나 그것들이 비록 기뻐해야 할 것은 아니어도 우리는 그것들에 때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알다시피 비오지 않은 후에는 찬란한 무지개가 뜨지 않고 잎의 헌신 없이는 탐스러운 열매가 맺히지 않으니까요 링컨은 상원의원 선거에서 패배한 후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걷는 길은 언제나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 밖으로 곤두박질치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바로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다 길이 약간 미끄러울 뿐이지 낭떠리지는 아냐'하고. 일어서십시오 당신의 숨이 붙어 있는 한 절망의 낭떠러지는 없습니다 희망은 우리에게 모든 일이 가능하다고 가르치고 절망은 우리에게 만사가 곤란하다고 가르치니까요 - 글 박성철-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양희은 ♬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6-05
7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6-05
76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6-04
7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04
76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6-03
7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6-03
762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6-02
76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6-02
76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02
7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6-01
7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6-01
76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5-30
76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5-30
76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5-29
7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5-29
76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5-28
7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28
76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5-27
76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5-27
76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5-26
76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5-26
76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5-25
760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5-25
76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5-25
76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5-25
7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5-23
76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5-23
76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5-22
7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5-22
76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5-21
76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5-21
7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5-20
7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5-20
7598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5-19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5-19
75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5-19
759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5-18
75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5-18
75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5-18
7592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5-17
75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5-16
75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16
75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5-15
75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5-15
75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5-14
7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5-14
75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5-13
7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5-13
7583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5-12
75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