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13회 작성일 20-05-28 07:39

본문


 99392A4E5CAB1ECE05


 ♡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어둠을 한 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둠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어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그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눈물 한 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눈물로 말미암아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 받아야 할 일 한 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용서를 구하다가 어느새 모든 것을 용서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하고 싶은 말 하나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숨기고 있는 그 말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미움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미운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미움을 삭여 내다가 결국은 모두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희망의 씨 하나씩 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희망이 언제 싹틀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의 싹이 트기를 기다리다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오월의 편지 - 소리새 ♬ 사월은가고 꽃은피는데 그님 오지않고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온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마음 달래주네 봄여름은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오면 또다시 찾아올 5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마음 달래주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6-05
7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6-05
76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6-04
7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04
76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6-03
7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6-03
762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6-02
76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6-02
76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02
7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6-01
7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6-01
76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5-30
76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5-30
76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5-29
7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5-29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5-28
7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28
76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5-27
76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5-27
76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5-26
76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5-26
76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5-25
760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5-25
76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5-25
76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5-25
7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5-23
76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5-23
76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5-22
7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5-22
76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5-21
76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5-21
7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5-20
7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5-20
7598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5-19
75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5-19
75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5-19
759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5-18
75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5-18
75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5-18
7592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5-17
75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5-16
75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16
75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5-15
75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5-15
75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5-14
7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5-14
75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5-13
7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5-13
7583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5-12
75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