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6회 작성일 20-03-17 09:19

본문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삶의 순간들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가족 때문에 화나는 일이 있다면 그건 그래도 
내 편이 되어줄 가족이 있다는 뜻이고 

쓸고 닦아도 금방 지저분해지는 
방 때문에 한숨이 나오면 그건 
내게 쉴 만한 집이 있다는 뜻이고 

가스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지난겨울을 
따뜻하게 살았다는 뜻이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누군가 떠드는 소리가 
자꾸 거슬린다면 그건 내게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는 뜻이고 

주차할 곳을 못 찾아 빙글빙글 돌면서 
짜증이 밀려온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가 
차까지 가졌다는 뜻이다. 

온몸이 뻐근하고 피곤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뜻이고 

이른 아침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뜻이다.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그러면 마음이 가라앉을 것이다. 
- 열정을 말하다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기다리는 마음 / 소프라노 홍혜경 ♬ 

1.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출봉에 달 뜨거든 날 불러주오 ...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 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눈물 흘렸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2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8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3-30
74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3-30
7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3-30
747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3-28
7477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3-28
747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3-28
74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3-28
7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3-28
747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3-27
74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3-27
7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3-27
74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3-27
7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3-27
7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3-26
7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3-26
7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3-26
74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3-25
7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3-25
7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3-25
746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3-25
7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3-24
7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3-24
7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3-23
74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3-23
74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23
7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3-21
7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3-21
74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3-20
74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3-20
7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3-20
7451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3-20
7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3-18
7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3-18
74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3-18
74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3-1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3-17
74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3-17
74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16
7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3-16
7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3-16
74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3-16
7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3-15
7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3-15
7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3-14
7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3-14
7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3-14
7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3-14
7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3-12
7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3-12
74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3-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