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19회 작성일 20-03-26 15:13

본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

      첨부이미지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고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 속에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 입니다.

      바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 입니다.

      자신 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 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을 부르고 싶은 것은
      "보고 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 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2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8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3-30
74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3-30
7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3-30
747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3-28
7477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3-28
747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3-28
74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3-28
7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3-28
747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3-27
74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27
7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3-27
74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3-27
7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3-2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3-26
7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3-26
7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3-26
74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3-25
7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3-25
7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3-25
746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3-25
7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24
7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3-24
7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3-23
74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3-23
74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23
7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3-21
7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3-21
74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3-20
74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3-20
7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3-20
7451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3-20
7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3-18
7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3-18
74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3-18
74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3-18
74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3-17
74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3-17
74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3-16
7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3-16
7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16
74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3-16
7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3-15
7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3-15
7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3-14
7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3-14
7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3-14
7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3-14
7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3-12
7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3-12
74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3-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