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나를 떠올려 줄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장 먼저 나를 떠올려 줄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44회 작성일 20-03-27 06:11

본문



 

 



      가장 먼저 나를 떠올려 줄 사람 

      이런 사람이 내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잘 자"라고 다정하게 인사하고, 

      매일 아침에
      "오늘 하루도 힘내"라고
      응원 문자를 주고받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너무 힘들고 지칠 때
      문자 한 통 보내면
      이모티콘 넣어서 답장해주고 

      전화 한 통 하면 밝은 목소리로
      농담도 하면서 웃게 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기쁠 때나 가장 슬플 때나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에도 

      다른 누구보다
      나를 가장 먼저 떠올려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 오를 때
      당황하지 않고 따뜻한 손으로
      눈물을 닦아주고 괜찮다고
      토닥여주면서 꼬옥 안아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파서 끙끙 앓고 있을 때는
      마치 자기 몸인 것처럼
      시간 날 때마다 걱정해주고 신경 써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2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8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3-30
74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3-30
7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3-30
747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3-28
7477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3-28
747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3-28
74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3-28
7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3-28
747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3-27
74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27
7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3-2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3-27
7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3-27
7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3-26
7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3-26
7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3-26
74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3-25
7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3-25
7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3-25
746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3-25
7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24
7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3-24
7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3-23
74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3-23
74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23
7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3-21
7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3-21
74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3-20
74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3-20
7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3-20
7451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3-20
7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3-18
7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3-18
74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3-18
74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3-18
74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3-17
74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3-17
74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3-16
7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3-16
7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16
74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3-16
7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3-15
7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3-15
7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3-14
7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3-14
7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3-14
7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3-14
7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3-12
7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3-12
74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3-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