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봄이구나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제는 봄이구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3회 작성일 20-03-27 09:06

본문

 99FF3F455CAB1FE808F75F

 

♧ 이제는 봄이구나 ♧

 
강에는 
조용이 얼음이 풀리고 
나무는 
조금씩 새순을 틔우고 
새들은 
밝은 웃음으로 
나를 불러내고 
이제는 봄이구나 

친구야 
바람에 정답게 
꽃이름을 부르듯이 
해마다 봄이면 
제일 먼저 불러보는 
너의 고운 이름 
너를 만날 

연둣빛 들판을 꿈꾸며 
햇살 한 줌 떠서 
그리움, 설레임, 기다림....... 
향기로운 기쁨의 말을 적는데 
꽃샘바람 달려와서 
네게 부칠 편지를 
먼저 읽고 가는 구나, 친구야 

- 글 이해인 -
<Html by 김현피터>


 
♬ 사랑하는 이에게 / 박은옥 작사, 정태춘 작곡 ♬

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마음 흔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 하게 되었네
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그대 모습만 떠올라
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마음을 사로잡네

음 달빛 밝은 밤이면 음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 밤
그대 오소서 이밤 길로 달빛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 가슴 안아주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2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8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3-30
74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3-30
7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3-30
747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3-28
7477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3-28
747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3-28
74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3-28
7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3-28
747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3-2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3-27
7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3-27
74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3-27
7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3-27
7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3-26
7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3-26
7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3-26
74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3-25
7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3-25
7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3-25
746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3-25
7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3-24
7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3-24
7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3-23
74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3-23
74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23
7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3-21
7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3-21
74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3-20
74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3-20
7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3-20
7451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3-20
7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3-18
7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3-18
74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3-18
74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3-18
74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3-17
74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3-17
74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16
7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3-16
7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3-16
74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3-16
7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3-15
7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3-15
7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3-14
7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3-14
7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3-14
7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3-14
7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3-12
7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3-12
74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3-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