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운명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88회 작성일 20-02-17 17:29

본문



 

 



      운명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우리의 미래는 점쟁이의 말대로 
      운명 이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미리 운명을 안다면 삶은 
      참으로 싱겁고 재미없을지도 모릅니다.

      내 운명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오늘도 일하고, 공부하고, 즐기고 노래하는지도 모릅니다. 
      모든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우리는 그냥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겁니다. 

      어느 역술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운칠기삼이라고. 운이 우리의 삶을 더 지배한답니다. 
      하지만 운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지금보다 10년 전의 나를 돌아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보낸 하루들이 모인 10년이라는 
      세월의 결정체가 지금의 나를 만들어놓았습니다. 
      앞으로 10년 후의 나를 그려봅니다. 

      이제 내게 주어지는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10년 후 나는 지금과 많이 달라져 있을 겁니다.

      순간들은 별것 아닌 듯하지만 찰나보다 더 짧은 순간들이 
      모여서 하루가 되고, 1년이 되고, 우리의 일생이 됩니다. 

      세월의 흐름에 맡긴 채로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살아서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개울물을 거슬러 벼랑을 타고 
      애써 올라가는 물고기처럼 운명을 거스르기도 하는 
      열정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10년 후쯤의 내 모습을 그려보면서 내 운명의 주인이 되어 
      순간 순간을 소중히 여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 때 
      내 삶의 아름다움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2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2-27
73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2-27
7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2-26
73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2-26
7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2-26
7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2-25
73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2-25
7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2-25
7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2-25
73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2-24
73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2-24
73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2-24
7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2-24
7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2-22
73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2-22
73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2-22
7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2-22
7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2-22
73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2-21
7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2-21
736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2-21
7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2-21
7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2-21
7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2-20
7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2-20
7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2-20
7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2-20
7354 이명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2-19
735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2-19
73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2-19
73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2-19
73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2-19
73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2-19
734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2-18
7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2-18
73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2-18
73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2-18
7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2-1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2-17
73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2-17
73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2-17
73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2-17
7339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2-16
73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2-15
7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2-15
7336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2-15
73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2-14
73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2-14
733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2-14
7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