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00회 작성일 20-01-10 08:41

본문


 

 

♧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는 만나면 기분 좋고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왠지 만나는 것이 꺼려지고 
만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싫은 사람은 만나지 않으면 그만이고 
멀리 떨어져 살면 되지만 어찌 마음에 드는 
사람만 골라 만날 수 있습니까? 
크고 작은 나무들이 한데 어우러져 숲을 이루듯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마음을 조금만 변화시키면 
주변의 모든 것이 행복인데
그저 행운만을 쫓다가 불행해 지는 것, 
대박 노리다가 쪽박차고
한방 노리다 거지가 되는 것이 자연의 순리, 
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 가는 것이 진정 행복일 것입니다. 

우리에게 헛된 꿈은 삶을 살아가는데 극약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도 즐거운 일도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전에는 무심히 관심 두지 않던 인간관계도
잘 살펴서 챙겨야 합니다.

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사회적인 지위나 명예, 
소유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따라
자신이 살아 있다는 
삶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우리 옛말에 "모난 돌멩이가 정 맞는다"는 말이 있지요. 
잘난 체, 있는 체, 아는 체 등은 모난 돌멩이들 이지요.

가식 없고 마음을 열고 산다는 건, 
곧 자기 행복과 사랑과 배려로 유난히 모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향의 노래 김재호 작시/이수인 작곡/대우합창단 ♬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 서보라 
고향집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길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2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81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1-22
7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1-21
72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1-21
72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1-20
7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1-20
7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1-20
7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1-20
7274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1-20
727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1-19
727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1-18
72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1-18
7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1-18
7269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1-18
7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1-17
72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1-17
7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1-17
72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1-17
72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1-16
72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1-16
726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1-16
7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1-15
72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1-15
72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1-14
7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1-14
7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1-14
72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1-14
72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1-14
72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1-13
725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1-13
72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1-13
72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1-13
7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1-12
72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1-12
72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1-12
724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1-11
724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1-11
72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1-11
72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1-11
724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1-11
72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1-11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1-10
72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1-10
7239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1-10
7238 이슬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1-10
7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1-09
72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1-09
72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1-09
72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1-09
72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1-08
72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