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데우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슴을 데우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81회 작성일 20-01-04 08:43

본문


   



가슴을 데우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삶의 무게에 지쳐 고통스럽다 할지라도 간간이 미소를 짓게 하는 유머가 있고 가슴을 데우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새롭게 살아볼만한 가치를 얻을 것입니다. 인간은 살면서 때때로 아름다운 모습이 어떤 것일까? 하고 반문하기도 합니다. 삶 중에서는 사랑하는 모습도 아름답고 고난을 인내하며 이겨 나가는 모습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비추일 것입니다 고난을 인내로 이겨나가는 사람에게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순명으로 받아드리며 스스로에게 순종하는 가운데 아름다운 미를 발산 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에게 사랑받거나 사랑하기를 좋아하지만 어떤 것에 얽매여 순종하기는 싫어합니다. 또 사람들은 항상 우월성을 갖고 있어서 이해하기는 하지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자신을 낮추는 일은 하지 않으려 합니다. 세상은 더불어 사는 삶이라는 명제를 떠나서라도 상하간의 질서와 합리, 그리고 나이를 떠나서 상대가 누구이든 그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마음과 생각을 헤아리고 그를 높일 수 있다면 완벽하고 깊은 사랑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러한 사랑을 갈구하면서도 현실을 외면하고 불행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꽃을 아름답다 라고 생각하고 인정하는 것은 꽃마다 자신의 독특한 향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꽃은 자신의 독특한 향기를 품어내기까지 많은 세파를 겪고 나서 비로소 한 송이 꽃으로 활짝 피어나 아름다움을 과시하게 됩니다. 하찮은 식물도 자신의 아름다움을 과시하려면 많은 시련과 고난을 겪어야 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자하면 식물들과 같은 시련을 순종으로 받아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인간의 아름다움은 만남에서 드러납니다. 자신을 비워내고 스스로 낮아지려 할 때 겸손이란 것이 아름다움으로 변모시켜줍니다. 상대가 두렵거나 높아서 낮아지는 것이 아니고 똑똑하고 뛰어나서 낮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하나의 인격체 안에서 만남이 일어나고 그 자리에 내가 원하는 상대가 있으므로 그를 귀하게 생각하고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될 때 순종의 기쁨과 자유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사람으로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은 그만의 독특한 인품과 덕망이 갖추어 저야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있으며 남하고 대화를 나눌 때는 항상 순화용어를 사용함으로서 상대방이 나를 평가 할 때 훌륭한 인격을 가진 꽃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인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올드랭사인 (Auld Lang Syne) 석별의 정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웬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잘 가시오, 잘 있으오. 축배를 든 손엔 석별의 정 잊지 못해 눈물만 흘리네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축배를 올리자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2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1-08
72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1-07
7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1-07
72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1-06
72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1-0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1-04
7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1-04
72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1-03
72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1-03
72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1-03
7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1-02
7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1-02
72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1-02
7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2-31
72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2-31
72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2-30
72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2-30
7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2-28
7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2-28
721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2-26
72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12-26
7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2-26
72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2-24
7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2-24
7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2-24
7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2-24
72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2-24
7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2-23
7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2-23
72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2-21
7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2-21
7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2-21
71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12-20
71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2-20
71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2-20
7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2-19
71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2-19
71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2-19
71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2-18
71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2-18
71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2-18
71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12-17
71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2-17
71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12-16
71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12-16
71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2-16
7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2-14
71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2-14
71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2-14
718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