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짜리 인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300억 짜리 인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47회 작성일 19-12-13 04:12

본문


 

 



      300억 짜리 인사

      한 은행에 임시직 청원경찰이 있었다.
      그는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딱딱하다는
      지적을 받고 웃는 연습을 하기 시작 하였다.
      많은 연습 끝에 밝은 미소를 소유한 그는
      은행 입구에서 고객들에게 인사를 했고
      그 모습이 고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좋은 인상을 주었을 뿐만이 아니라
      은행 업무에 서투른 노약자들을 도와주었고
      은행 업무를 익히고 금융상품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하였다.
      고객 노트도 만들어서 고객을 관리하면서
      고객의 인상과 대화 내용까지도
      꼼꼼히 기록해 관리를 했다.
      그는 여전히 70만원을 받는 임시직이었지만
      은행은 그 청원경찰로 인해
      수신고가 몇 백억이 증가됐다.
      그가 정직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안 고객들은
      그를 정식으로 채용해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하였다.
      은행에서도 그의 실적을 무시할 수 없어서
      그는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잠간 뿐
      은행이 합병되면서 퇴직 권고를 받게 되었다.
      그러나 이내 이웃의 새마을 금고에서
      특별 스카웃을 하여 그를 채용하였다.
      그를 채용한 금고의 예금액은 80억원에 불과했는데
      그가 온지 불과 몇 달만에 260억원을 넘어섰다.
      전에 근무하던 은행 고객이
      그가 금고로 자리를 옮긴 것을 알고
      예금을 금고로 대거 이동했기 때문이다.
      "제가 한 일은 아무나가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다만 게을러서 하기 싫을 뿐이지요.
      누구나가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하지 않기 때문에 못하는 것뿐이지요."
      그는 300억의 예금 유치실적을 올렸다.
      그가 바로 신화의 주인공
      새마을 금고 한원태 지점장이다




          영상제작 : 동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2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1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2-13
71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2-13
71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12-13
71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2-13
71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2-13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2-13
717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2-12
71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2-12
71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2-12
71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2-12
71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12-11
71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12-11
71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2-11
71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10
71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2-10
71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2-10
716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2-09
71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2-09
71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12-09
71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12-09
71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2-07
71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2-07
71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2-07
71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12-06
71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2-06
71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2-06
715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12-05
71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2-05
71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2-05
71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12-05
71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2-04
71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2-04
71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12-04
71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2-04
71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12-03
71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2-03
71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2-02
71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2-02
71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11-30
71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1-30
71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1-30
71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1-29
71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1-29
71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1-28
71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1-28
71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1-28
713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1-27
71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11-27
71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1-27
71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