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6회 작성일 19-11-23 07:56

본문


 


 

♧ 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고 싶다.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
애창곡을 따라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팔짱을 끼고 걸어도 
시선을 끌지 않을
엇 비슷한 모습의...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고 싶다.

함께 여행하며
긴 이야기로 밤을 지새워도
지루하지 않을 그런 사람을...
아내나 남편 이야기도
편히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연인을...

설레임을 느끼게 하면서도
자제할 줄 아는 사람
열심히 살면서
비울 줄도 아는 사람.

어제에 연연하지 않고
오늘을 아름답게
살 줄 아는 사람.

세상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 볼 줄 아는 사람이면
더욱 좋으리...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혹시 헤어진다 해도
먼 훗날,
세상 안 떠나고 살아있다는
소식 알라치면

다시 한번 만나자고
웃으면서 말 할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어깨동무하며 함께 가고 싶다.

오늘은 웬지 내 남은 
인생의 세월을 나눌 수 있는
연인같고 친구같은 
그런 사람이 그립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가을이 오면 / 서영은 ♬ 

가을이 오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와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노래는
아직도 내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에 그리운
그대의 맑은사랑이 향기로와요
떠나온 날의 그추억이 
아직도 내마음을 슬프게 하네
잊을수 없는 님의 부드런 고운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 오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2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131 evergre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1-26
71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1-26
71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11-26
71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1-26
71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1-25
71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1-25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1-23
71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1-23
71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1-22
71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1-22
71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1-21
71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11-21
71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1-20
71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1-20
71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1-19
71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1-19
71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1-18
71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1-18
71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11-16
71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1-16
71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1-16
71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1-15
71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1-15
71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1-15
71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11-15
71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1-14
71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11-14
710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1-13
71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1-13
71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1-13
71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1-12
71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1-12
70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11-12
70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11-12
70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1-11
70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1-11
7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1-10
70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11-10
70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1-09
70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1-09
70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11-08
70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1-08
708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1-05
70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1-04
7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11-04
70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1-02
70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11-02
70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1-01
70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1-01
70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10-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