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7회 작성일 25-10-08 06:54

본문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지금 알게 된 사실에는
힘이 있습니다.
옛날에 알았던 사실이 변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이면 바뀔지라도
지금 알게 된 사실은
확실하다고 믿는
버릇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힘은
옛날에 알았던 사실을
오늘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와 미래에
겸손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의 깨달음, 지혜, 희망은
오늘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로부터 흘러왔고,
미래로 가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삶이란,
과거를 무시하지 않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늘을 자랑하지 않는 삶입니다.

아름다운 삶이란,
시간 앞에
겸손할 줄 아는 삶입니다.



출처 : 행복한 동행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3건 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0-25
129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0-25
129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0-24
129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0-24
129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0-23
129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0-23
129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0-22
129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0-22
129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0-22
129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0-22
129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0-22
129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0-21
129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0-21
129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0-20
129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0-20
129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0-20
129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0-20
129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0-20
129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0-19
129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0-18
129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0-18
129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0-17
1291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0-17
129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0-16
129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0-16
129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0-16
129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0-16
129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0-16
129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0-15
129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0-15
129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0-14
129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0-14
129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0-13
129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0-13
128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0-12
128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0-11
128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0-11
128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0-11
128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0-11
128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0-11
128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0-10
128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0-10
128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0-10
12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0-10
128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0-10
128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0-09
128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0-09
128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0-09
12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10-09
128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0-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