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20회 작성일 19-10-19 07:37

본문




♣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
지금 이 글 속에 나도 있고 이 글을 읽는 그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꽃이 되고 나는 한 마리 나비가 됩니다. 이 글을 읽는 그대는 나무가 되고 나는 그대를 휘감는 바람이 됩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나는 그대를 그리워하는 기다림이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를 느끼고 그대의 가슴속에 담아둘 수 있다면 난 그대의 시상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적으면서 이 순간만이라도 그대와 나는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대를 사랑해서 인연이라 말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움 하나 만들어 갈 뿐입니다. 글 속에서 우리는 사랑을 하고 그리워하고 보고파 할 수도 있습니다. 하늘이 허락한 인연이 아니라면 만남 또한 없을 겁니다. 만약에 흐르는 시간 속에서 인연이라 한다면 내 영혼을 불사른다 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가난한 사랑이라 해도 좋은 그런 사랑이라면 우린 글 속에서 행복해 할테니까요. 글 속에서 그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을지라도 마음 하나만은 언제든 그대에게 달려갈 수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를 그리워하며 그대 사랑을 가슴으로 느껴도 될런지요? 아무도 모르게 소리 없는 미련이지만 글 속에서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글 속에서는 그대와 나 함께 하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인연이라 말하며 이 글을 읽는 동안이라도 나의 그대가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내가 언제나 그리워 할 그런 님이 되어 주시기를 ... - 좋은 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Only Yesterday 어제의 일만 같은데 / Isla Grant ♬ Where have the years gone, my how they flown 지난 시간들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참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기도 하네요 The kids have all moved on my how quickly they'd grown 아이들은 모두 제 갈길로 갔어요 아이들이 어쩜 그렇게도 빨리 자라 버렸는지 The first time I met you, the touch of your hand 당신을 만났던 바로 그 첫순간의 감동 당신의 손에서 전해지던 그 따스한 느낌들 Is it really a lifetime my dear Oh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 진정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들이 바로 어제의 일만 같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0-31
70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10-30
70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0-30
707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0-29
70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0-29
70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10-29
70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0-28
70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0-28
70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0-28
70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10-26
7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0-26
7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0-25
70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10-25
70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0-25
70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0-24
70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0-24
70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0-24
7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0-24
7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0-23
70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0-23
7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0-23
7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0-22
70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0-22
70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0-22
70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0-21
7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0-21
7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0-21
70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10-19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0-19
70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10-19
70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10-18
70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10-18
70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0-18
7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0-17
7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10-17
70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0-17
7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0-16
7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0-16
7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16
7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0-15
70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0-15
70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10-15
70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0-14
70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14
70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10-14
7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0-12
70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0-12
7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0-12
7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0-11
70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