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 나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남들이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 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64회 작성일 19-10-29 08:49

본문



 
♧ 남들이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 나 ♧
남들이 생각하는 "나"와 내 자신이 생각하는 "나" 이 두 모습이 때론 당황스러울 만큼 다를 때가 있습니다 자신을 다 드러내 보이지 않아서일 수도 있고 남들이 내게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자기 나름대로 단정짓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때론 우리는 남들이 생각하는 내 모습에 그렇지 않은 자신을 구겨 넣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착한 사람 능력 있는 사람 분명한 사람 아름다운 사람 여러 틀속에 자신을 맞춥니다 이왕이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안감 힘도 써봅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생활을 대신하고 있는 것 같은 자신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싫어도 좋은 듯 지루해도 즐거운 듯 어느 정도씩은 자기 것을 양보하고 살아야 하지만 그것도 지나치면 힘든 일입니다 본 모습을 조금 드러내면 변했다하고 사람들에게 맞추어 행동하다 보면 나중에는 이중인격자라는 오해도 받습니다 남들이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 나가 일치할 수 없는 노릇이지만 그 사이에서 우리는 위선이 아닌 최선을 선택하는 진정한 자기 모습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 좋은 글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여수(旅愁)-원곡"DREAMING of home and mother" ♬ 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 없이 나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고향 ♬ 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 명경같이 맑고푸른 가을하늘에 덤불가에 젖는 달빛 고즈녁이 내릴제 줄지어 가는 기러기떼야 서리내린 저녁길에 어딜찾아가느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0-31
70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10-30
70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0-30
707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0-29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10-29
70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10-29
70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0-28
70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0-28
70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0-28
70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10-26
7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0-26
7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0-25
70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10-25
70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0-25
70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0-24
70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0-24
70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0-24
7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0-24
7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0-23
70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0-23
7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0-23
7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0-22
70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0-22
70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0-22
70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0-21
7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0-21
7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0-21
70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10-19
7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0-19
70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10-19
70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10-18
70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10-18
70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0-18
7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0-17
7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10-17
70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0-17
7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0-16
7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0-16
7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16
7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0-15
70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0-15
70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10-15
70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0-14
70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14
70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10-14
7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0-12
70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0-12
7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0-12
7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0-11
70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