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8회 작성일 19-09-27 08:39

본문




♧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의 슬픈이, 기뿐이,외로운이, 미운이,착한이, 가난한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이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한정돼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속에 묻혀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이별의 노래 - 박목월 시 소프라노 이경숙 ♬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아~ 너도가고 나도 가야지 한낮이 끝나면 밤이 오듯이 우리의 사랑도 저물었네 아~아~ 너도가고 나도 가야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3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10-11
70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0-10
7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10-10
7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10-10
702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0-09
70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0-09
70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10-09
70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0-09
70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0-07
7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0-07
7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0-07
70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0-06
70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0-06
70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0-05
7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0-05
7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10-05
70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10-04
70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10-04
7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10-04
70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0-03
70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0-03
70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0-03
70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0-02
70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0-02
7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0-02
70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0-01
70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0-01
70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0-01
70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0-01
70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0-01
70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9-30
7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9-30
69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9-30
69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9-30
69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9-28
6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9-28
69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9-2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9-27
69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9-27
6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9-27
699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9-26
69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9-26
69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9-26
69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9-26
69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9-25
6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9-25
69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9-25
69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9-24
69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9-24
69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