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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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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2회 작성일 19-10-1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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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 ♧    

꽃이나 새는 자기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저마다 자기 특성을 마음 껏 드러내면서 
우주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비교는 시샘과 열등감을 낳는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삶에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 

그릇에 그 몫을 채우는 것으로 
자족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들 자신을 거듭거듭 
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내가 지금 순간순간 살고 있는 
이 일이 인간의 삶인가 

지금 나 답게 살고 있는가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 

무엇이 되어야 하고 
무엇을 이룰 것인가를 
스스로 물으면서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된다 

누가 내 인생을 만들어 주는가 
내가 내 인생을 만들어 갈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은 
고독한 존재다 

저마다 자기 그림자를 거느리고 
휘적휘적 지평선 위를 
걸어가고 있지 않는가 
자기를 만들기 위해서... 
- 좋은 생각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gi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달밤 / 메조소프라노 백남옥 / 김태오 작사 나운영 작곡 ♬

등불을 끄고 자려하니 
휘영청 창문이 밝으오 
문을 열고 내어다 보니 
달은 어여쁜 선녀같이 내 뜰위에 찾아오다 

가라 달아 내사랑아 내 그대와 함께
이 한밤을 이 한밤을 얘기 하고 싶구나.

어디서 흐르는 단소소리
처량타 달밝은 밤이오
솔바람이 선선한 이 밤에 
달은 외로운 길손같이또 어디로 가려는고 

달아 내사랑아 내 그대와 함께 
이 한밤을 이 한밤을 동행하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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