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위해 무엇을 했더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을 위해 무엇을 했더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2회 작성일 19-09-11 08:17

본문



 
♠ 사랑을 위해 무엇을 했더냐 ♠
모름지기 살아간다는 것은 목숨 바칠만큼 마음 쓰지 않고서 사랑이라 말하지 마라 마음의 징표 하나 얻었다고 사랑이라 믿지 마라 그리움 참을 길 없어 맨발로라도 미친 듯 달려간 것이 아니었다면 그리워했단 말 남발하지 마라 그림자까지 말라가며 통곡할 때 심장 터지도록 아파해 주었던가 그가 슬픔에 마음 체온 뺏겨있을 때 홑이불만큼 이라도 온기를 주었더냐 사랑을 위해 무엇을 했더냐 말 몇 마디 거들어 준 것 가지고 따스한 마음 조금 건넨 것 가지고 입 밖에 꺼낸 사랑의 말 푸석하다 사랑은 그가 내게 무엇을 해 줄 것인지를 기다리고 묻기 전에 내가 그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을 찾아 끝없이 마음을 다하는 것이 아니냐 내게 무엇을 해주었느냐 라며 손익 계산을 따지는 사랑이라면 인생의 오선 위에 몇 음절의 사랑했다는 말 새기지 마라 그건 사랑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의 기쁨 / Plaisir d'amour - 연주곡 ♬ Plaisir d'amour ne dure qu'un moment 사랑의 기쁨은 잠시 한 순간 뿐 Chagrin d'amour dure toute la vie 사랑의 슬픔은 일생 동안 지속 됩니다 Tu m'a quitte pour la belle Sylvie 당신은 냉정한 실비아를 위해 날 떠나 갔습니다 Elle me quitte et prend un autre amant 하지만 그녀는 또 다른 연인을 찾아 당신을 떠났죠 Plaisir d'amour ne dure qu'un moment 사랑의 기쁨은 잠시 한 순간 뿐 Chagrin d'amour dure toute la vie 사랑의 슬픔은 일생 동안 지속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3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9-24
6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9-24
69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23
69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9-23
69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9-23
69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9-22
69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9-22
69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9-21
6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9-21
69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9-21
69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9-21
69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9-21
69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9-21
69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9-20
6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9-20
69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9-20
6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9-19
69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9-19
6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9-19
69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9-19
6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9-19
69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9-18
69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9-18
69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9-18
6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18
6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9-18
69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9-17
69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9-17
6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9-17
69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9-16
69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9-16
69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9-16
69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9-15
69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15
6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9-15
69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9-14
69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9-14
69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9-14
69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9-14
69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9-13
69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9-13
69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9-13
69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9-12
69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9-12
69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9-12
69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9-12
69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9-12
69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9-12
69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9-11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