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은 늙은 사람이고 어르신은 존경 받는 사람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노인은 늙은 사람이고 어르신은 존경 받는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62회 작성일 19-09-16 08:14

본문

노인은 늙은 사람이고 어르신은 존경 받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늙은 사람이고
어르신은 존경 받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몸과 마음이 세월가니 자연히 늙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어르신은 자신을 가꾸고
젊어지려고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자기 생각과 고집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상대에게 이해와 아량을 베풀 줄 아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상대를 자기 기준에 맞춰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좋은 덕담을 해 주고
긍정적으로 이해해 주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상대에게 간섭하고 잘난 체하며,
지배하려고 하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스스로를 절제할 줄 알고,
알아도 모른 체 겸손하며, 느긋하게 생활하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대가없이 받기만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상대에게 베풀어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고독하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주변에 좋은 친구를 두고

활발한 모습을 가진 사람입니다.


노인은 이제 배울 것이 없어 자기가 최고인 양 생각하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언제나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자기가 사용했던 물건이 아까워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그 물건들을 재활용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노인은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어르신은
그 댓가를 반드시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황혼에도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었던 괴테는
노년에 관한 유명한 말을 남깁니다.

"노인의 삶은 상실의 삶이다.


사람은 늙어가면서
다음의 다섯 가지를 상실하게 된다.
건강, 돈, 일, 친구, 그리고 꿈"

노인은 게으른자의 이름이고
어르신은 부지런한 자의 애칭이다.

출처 : 늙으면 어르신이 되자
<Html by 김현피터>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3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9-24
6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9-24
69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23
69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9-23
69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9-23
69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9-22
69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9-22
69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9-21
6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9-21
69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9-21
69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9-21
69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9-21
69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9-21
69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9-20
6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9-20
69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9-20
6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9-19
69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9-19
6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9-19
69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9-19
6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9-19
69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9-18
69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9-18
69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9-18
6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18
6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9-18
69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9-17
69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9-17
6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9-1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9-16
69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9-16
69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9-16
69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9-15
69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15
6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9-15
69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9-14
69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9-14
69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9-14
69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9-14
69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9-13
69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9-13
69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9-13
69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9-12
69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9-12
69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9-12
69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9-12
69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9-12
69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9-12
69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9-11
69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