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단지 15分> 이라는 작품(作品)이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생명이 단지 15分> 이라는 작품(作品)이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99회 작성일 19-09-24 08:28

본문




<생명이 단지 15分> 이라는 작품(作品)이 있다
서양연극 중 생명이 15분 밖에 남지 않은 한 젊은이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 <단지 15分> 이라는 작품(作品)이 있다. 주인공은 어려서부터 총명(聰明)했다. 뛰어난 성적으로 박사과정을 수료(修了)하고 논문 심사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이제 학위 받을 날짜 만 기다리면 되는 사항 이었다. 그의 앞날은 장밋빛 그 자체 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가슴에 심한 통증(痛症)을 느꼈다. 정밀검사 결과 청천벼락 (靑天霹靂) 같은 진단(診斷)이 떨어졌다. 시한부 인생이라는 것이다. 그것도 남은 시간(時間)은 단지 15분 그는 망연자실(茫然 自失)했다. 이 모든 상황(狀況)이 믿기지 않았다. 그렇게 5分이 지나갔다. 이제 남아있는 인생은 10분(分)이었다. 이때 그가 누워 있는병실 (病室)에 한 통의 전보(電報)가 날아들었다. 「억만 장자 였던 당신 삼촌이 방금 돌아가셨습니다. 그의 재산(財産)을 상속(相續)할 사람은 당신 뿐이니 속히 상속 절차(相續 節次)를 밟아 주십시오.」 그러나 죽음을 앞둔 그에게 재산(財産)은 아무 소용 없었다. 그렇게 운명의 시간은 또 다시 줄어 들었다. 그때 또 하나의 전보 가 도착했다. 「당신의 박사 학위 논문이 올해의 최우수 논문상을 받게 된 것을 알려드립니다. 축하(祝賀) 합니다." 이 축하 전보(祝賀 電報)도 그에게는 아무 위안(慰安)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절망(絶望)에 빠진 그에게 또 하나의 전보가 날아왔다. 그토록 애타게 기다리던 연인(戀人)으로부터 온 결혼승락(結婚承諾)이었다. 하지만 그 전보(電報)도 그의시계 (時計)를 멈추게 할 수 없었다. 마침내 15분이 다 지나고 그는 숨을 거두었다. 이 연극(演劇)은 한 인간의 삶을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긴축시켜 보여 준다. 이 청년(靑年)의 삶은 우리 모두의 삶과 같다 젊은 시절(時節)의 꿈을 좇아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어느 새 머리카락이 희끗해진다. 그리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즈음이면, 남은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때 가서 후회 한들 아무 소용없다. 시간은 강물과 같아서, 막을 수도 없고 되돌릴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물을 어떻게 흘려 보내느냐에 따라 時間의 질량(質量)도 달라질 수 있다. 루시우스 세네카는 말했다.! “인간은 항상 時間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 한다.” 지금 우리의 나이 70대를 넘어 정말 시간의 빠른 흐름이 새삼 느껴지며 참으로 두렵기까지 하다. 지금 이시간 도 쉼없이 흘러가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時間은 매사에 멈추는 법도, 또 더디게 흘러가는 법도 없다.! 그렇다고 해서 시간을 저축(貯蓄)하거나 남에게서 빌릴 수도 없는 것이다. 또 그렇다고 해서 시간이 우리에게 무한정(無限定) 베풀어지는 것도 길어야 고작 100年의 삶을 우리 인간들은 살고 있는 것이다. 時間은 바로 우리의 生命인 것이다.! 우리 人生 길에 누군가가 늘 곁에 있다면, 우리 마음은 풍요(豊饒)로움 가운데에 언제나 행복(幸福)하고 희망(希望)찬 나날이 될 것이다. 지나가는 인생(人生) 길에 마음을 비우고 내가 베풀어야 할 것은 다 베풀어 봅시다. 베풀며 산다는 것은 곧 나의 기쁨이고 행복(幸福)이라 생각합니다 =좋은글 중에서=<받은메일 옮김> - Html By 김현피터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이별의 노래 - 박목월 시 소프라노 이경숙 ♬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아~ 너도가고 나도 가야지 한낮이 끝나면 밤이 오듯이 우리의 사랑도 저물었네 아~아~ 너도가고 나도 가야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3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9-24
6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9-24
69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9-23
69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9-23
69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9-23
69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9-22
69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9-22
69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9-21
6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9-21
69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9-21
69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9-21
69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9-21
69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9-21
69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9-20
6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9-20
69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9-20
6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9-19
69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9-19
6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9-19
69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9-19
6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9-19
69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9-18
69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9-18
69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9-18
6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18
6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9-18
69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9-17
69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9-17
6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9-17
69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9-16
69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9-16
69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9-16
69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9-15
69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15
6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9-15
69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9-14
69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9-14
69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9-14
69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9-14
69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9-13
69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9-13
69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9-13
69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9-12
69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9-12
69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9-12
69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9-12
69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9-12
69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9-12
69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9-11
69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