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 느끼고 있지 못할 뿐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만 느끼고 있지 못할 뿐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5회 작성일 19-08-17 07:28

본문


 

 

당신만 느끼고 있지 못할 뿐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기억 하십니까? 당신이 어렸을 적에 
“ 나는 커서 대통령이 될 거에요.”하면 
“그럼, 그럼 우리 아들은 커서 대통령이 될 거야.” 
하시던 부모님의 말씀.

이제 어느덧 커서 대학을 졸업 할 나이가 되자,
“너는 너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데 
너는 보통사람이야. 네가 다른 사람보다 더 
뛰어난 게 뭐 있니? 

뭐 제대로 하는 게 있어?” 하십니다. 
이제 다른 사람들처럼 
아침 8 시에 일어나서 오후 6 시까지 자신들 조차 
싫어하는 일을 저도 같이 하자고 하십니다.
그게 삶이니까요.

귀가 있는 자는 들으십시오.
당신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특별할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이 어디에 있건 삶의 어느 부분에 
있던 간에 당신은 특별합니다.
그걸 인정하지 않는 순간 
당신은 보통인간이 될 것 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만드실 때 
아주 특별하게 만드셨습니다.
머리카락 하나, 하나 새어가시면서 
아주 세심하게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나아갈 
아주 특별한 길을 준비하셨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길과는 
확연히 구별된 그 길을 걸으십시오.

당신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지금 당장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특별하게 대하지 않더라도
당신은 아주 특별한 사람입니다.

당신 옆에 있는 사람부터 시작하십시오.
그 사람을 특별한 사람으로 대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곧 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당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넘어지고 깨지고 남들이 비웃어도 그것은 
주님께서 준비하신 조그마한 시험일 뿐입니다.
웃으면서 넘기십시오. 왜냐고요? 
당신은 특별하니깐요.

오늘도 특별한 사람처럼 가슴을 펴고
작은 것에 얽매이지 말고 큰 것들을 보십시오.
가슴에는 큰 사랑과 희망을 안고 
목소리에는 위엄을 두십시오.

당신은 우리에게 큰 희망이자 기쁨입니다.
우리는 당신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당신의 특별한 그 모습 자체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도저히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요!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언젠가 꿈 속에서 Once upon a dream ♬ 

언젠가 꿈 속에서 Once upon a dream, 
난 그대의 품속에서 정신을 잃었어요. 

I was lost in love's embrace 
언젠가 꿈 속에서 There I found a perfect place 

완벽한 곳을 찾았어요.. Once upon a dream.
평소와는 다른 Once there was a time 
시간들이 있었어요. Like no other time befor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3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8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8-27
68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8-26
6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8-26
6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8-26
6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8-24
6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8-24
68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8-24
6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8-23
6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8-23
6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8-22
6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8-22
6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8-22
68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8-22
68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8-22
68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8-21
6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8-21
68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8-20
68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8-20
68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8-19
68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8-19
68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8-19
68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8-19
68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8-19
68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8-18
68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8-18
68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8-18
6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8-1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8-17
6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8-17
6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8-16
68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8-16
68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8-16
68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8-16
68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8-16
68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8-15
68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8-15
68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8-15
6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8-15
68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8-15
68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8-14
68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8-14
68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8-14
68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8-13
68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8-13
68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8-13
68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8-13
68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8-12
6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8-12
6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8-10
6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8-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