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2회 작성일 19-05-28 01:18

본문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당신이 내 마음에 아직까지도 머물고 있다는 사실을

      난 느끼지 못했습니다
      당신이 이토록 나를 사랑하여 내 곁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나는 몰랐습니다.
      당신의 항상 그 자리에서 나에게 사랑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나의 느끼지 못하는 무딘감각
      나의 아둔함에 어찌해야 할까요

      당신 사랑을 알아보지 못하고
      당신의 답답한 심정을 헤아리지 못했네요

      나 이제서야 당신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당신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내 안에 가득하신 당신의
      사랑을 받아드려야 할까요

      당신에게 내보일 수 없는 이 마음
      당신에게 시로써 써 보입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해야 할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반영

      김용호

      보름께 연못의
      보름달의 반영처럼

      내 마음엔
      그리움이 남아 있지

      나의 그리움을
      기다리는 사람의 마음은
      보름께 연못 모습이겠지

      마주볼 얼굴
      잡아볼 따뜻한 손
      가슴 데워줄 속삭임

      밤을 딛고 서있는
      이 설레임은
      그대의 반영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3m만 더

      한 청년이 부모에게 물려받은 전 재산으로 금광을 매입했습니다.
      청년은 모든 열정과 지혜를 동원해 땅을 팠으나
      금맥을 찾지 못했습니다.
      파산 위기에 몰린 그는 광산을 헐값에 팔아 넘겼습니다.
      그런데 광산을 인수한 새 주인이 땅을 3m정도 파자
      금맥이 드러났습니다.
      새 주인은 순식간에 대부호가 됐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청년은 광산을 판 것을 후회했습니다.
      그러나 절망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매우 중요한 교훈 하나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3m만 더 파고들자."
      그는 이 신념을 가슴에 품고 보험설계사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고객들을 끈질기게 설득해 불가능하게만 보이던
      계약들을 성사시켰습니다.
      3m만 더라는 신념으로 일한 결과 1년 만에 세일즈 왕이 되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겸손의 그늘

      교만은 많은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많은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겸손한 침묵보다는 행동이 낫습니다.

      쉬운 것을 어렵게 말하는 것은 교만의 사치요.
      어려운 것을 쉽게 말하는 것은 겸손의 저축입니다.

      오만한 마음에는 더 이상 채울 것이 없으나 겸손의 그릇은
      늘 비어 있어서 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만의 그릇은 쏟아 보면 나올 것이 없으나 겸손의 그릇은
      빈 그릇에서도 지략이 철철 넘쳐 쏟아집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눈웃음이 예쁜 그대

      그대가 얼굴에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나를 바라보면 금방 행복해 집니다.

      그대 마음을 항상 내 마음에
      걸어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눈웃음이 예쁜 그대
      그대의 투명한 마음을 읽고 싶습니다.

      밤이면 은밀하게 내통하고 싶습니다
      눈웃음이 예쁜 그대

      내가 사랑하는 그대는 늘
      나에게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밝은 하늘아래서 웃는 웃음이
      더 아름다운 그대는 나의 사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3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6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6-07
66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6-06
6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6-06
6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6-06
66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6-05
66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6-05
66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6-05
667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6-04
6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6-04
66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6-04
66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6-04
66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6-03
6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6-03
66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6-01
66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6-01
66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5-31
66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5-31
6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5-31
66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5-31
66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5-31
66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5-29
66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5-29
66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5-29
6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5-29
66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5-28
66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5-28
66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2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5-28
6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5-27
6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5-27
66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5-27
66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5-27
66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5-25
6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5-25
66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5-25
66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5-24
66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5-24
6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5-24
66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5-24
66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5-24
66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5-23
6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5-23
66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5-23
6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5-22
66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5-22
66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5-22
66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5-22
66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5-22
66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5-21
66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