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자신의 영혼을 탐구하라. 본받아야할 인디안 도덕경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대 자신의 영혼을 탐구하라. 본받아야할 인디안 도덕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27회 작성일 19-05-04 08:33

본문


 
그대 자신의 영혼을 탐구하라. 본받아야할 인디안 도덕경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기도하라. 그리고 혼자서 자주 기도하라. 그대가 무엇을 말하건 위대한 신령은 귀를 기울이시니라. 자신의 길을 잃은 사람들을 만나거든 관대하게 대하라.길 잃은 영혼에게서 나오는 것은 무지와 자만, 노여움과 질투, 욕망뿐이니 그들이 제 길로 갈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라. 그대 자신의 영혼을 탐구하라. 다른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말고 오직 그대 혼자의 힘으로 하라. 그대의 여정에 다른 이들이 끼어들지 못하게 하라.이 길은 그대만의 길이요, 그대 혼자 가야할 길임을 명심하라. 비록 다른 이들과 함께 걸을 수는 있으나 다른 그 어느 누구도 그대가 선택한 길을 대신 가줄 수 없음을 알라. 그대와 함께 살고 있는 가족과 친척들을 잘 보살펴라.그들에게 가장 좋은 숙식을 제공하고 존경과 경이로 대하라.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탐하지 말라. 그것이 사람이건 공동체건 버려진 것이든 또는 다른 그 무엇이든 그대의 땀과 노력이 스며들지 않은 것은 그대의 것이 아니니라.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라. 인간이건 동식물이건 그 모든 것에...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소망과 말에 경의를 표하라. 비록 그대의 생각과 같지 않더라도 간섭하거나 비난하거나 비웃지 말라.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고유한 개성을 가지고 있나니 그들의 수준에 알맞은 여정을 가지고 있나니 그들 자신의 길을 가도록 허용하고 도와주어라.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거나 욕하지 말라. 그대가 우주를 향해 내보낸 부정적인 에너지는 그 몇 갑절로 그대에게 되돌아 오느니라. 인간은 실수하게 마련이며 용서받지 못할 그 어떠한 실수도 존재하지 않느니라. 부정적인 생각은 결국 육체의 질병을 일으키고 마음과 영혼에 상처를 주나니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면을 보는 습관을 기르라. 자연은 우리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소중한 한 부분이며 지구공동체의 한 가족이며 동반자이니라.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를 위한 씨앗이다.그들의 비어있는 순수한 가슴을 사랑으로 채워 길러라. 삶의 학습과 체험의 지혜라는 물을 뿌려주어라. 그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어라. 다른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입히지 말라. 그대의 불편한 감정과 독기는 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오느니라. 언제 어디서나 오직 진실하게 행동하라.정직은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가 거쳐야 할 시험이니라. 그대 자신의 삶에 균형을 유지하라.몸, 마음, 정신, 영혼 모두 어느 한 곳에도 치우침없이 조화롭고 굳세고 순수하고 건강해야 한다. 건강하게 단련된 육체는 마음을 강인하게 만들고 의식의 풍요로운 성장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느니라. 결정을 내릴 때는 그대가 원하는 모습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고 인지한 상태에서 하라. 그대의 행위로 인한 모든 결과는 바로 그대의 책임이니라. 다른 이의 영역과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라. 남의 물건에 허락없이 접근하거나 손대지 말라. 특히 다른 사람의 영적이고 종교적인 부분에는 간섭하지 말라.그것은 해서는 안 되느니라. 먼저 그대 자신에게 진실하라. 그리고 자기자신의 성장과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하고 난 연후에 비로소 다른 사람들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라. 자신의 본분을 잊은 상태에서 하는 봉사는 진정한 것이 아니니라. 다른 사람들의 철학적, 종교적 신념을 존중하라. 자신의 지식과 믿음이 옳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말라. 그대에게 주어진 물질과 행복 그리고 행운을 다른 이들과 나누어라. 그리고 나눔, 봉사와 헌신을 필요로 하는 사회활동에 참여하라. - 본받아야할 인디안 도덕경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And I love you so (당신을 정말 사랑합니다) ♬ 당신을 정말 사랑합니다 이토록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떻게 살아왔냐고 누가 물으면 나는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모릅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3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5-21
6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5-20
66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5-20
6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5-20
66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5-20
6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5-18
66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5-18
66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5-18
66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5-17
6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5-17
6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5-17
66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5-17
66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5-16
66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5-16
6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5-16
66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5-15
6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5-15
66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5-15
66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14
66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5-14
66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5-14
66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5-14
66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5-13
66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13
66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5-13
6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5-11
66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5-11
66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5-10
6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10
66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5-10
66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5-10
6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5-09
6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5-09
65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5-09
65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5-08
65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5-08
65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5-08
65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5-07
65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5-07
6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5-0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5-04
65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5-04
65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5-03
65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5-03
65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02
6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5-02
65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5-02
6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02
65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5-01
65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5-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