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6회 작성일 19-05-17 08:05

본문



 
♣ 이런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
미국의 스토우 부인이 뒤늦게 얻은 늦둥이 딸 하나를 애지중지 하다가, 사고로 그만 그 아이를 잃고는 몹시 슬퍼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우연히 흑인 노예 시장을 지나다가, 제각기 다른 곳에 팔려 뿔뿔이 흩어지는 한 노예 가족의 슬픔을 보고 <엉클톰스 캐빈> 이라는 유명한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자신도 큰 아픔을 겪고 있는 처지였지만, 그런 자신보다도 억지로 생이별을 당하는 흑인 노예들이 더욱 안타깝고 불쌍하게 여겨져 휴머니즘을 주제로 하여 작품 구상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후에「엉클 톰스 캐빈」을 읽고 노예 해방을 결심했던 링컨 대통령은, 만나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녀는 특별히 강하거나 위대한 역량이 있어 보이는 작가가 아니라, 체구도 작고 그리 아름답지도 않은 평범한 여인이었기때문입니다. 잠시 후 링컨은 부인의 손을 잡고 이렇게 외쳤습니다. "하느님은 가장 약한 자의 손을 빌려 세계의 역사를 바꾸고 계십니다." 지극히 평범하고 연약한 스토우 부인이 가졌던 자비심, 곧 딱한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의 마음이 노예 해방,인류 평등이라는 대역사를 이룩해 냈던 것입니다. 요란한 구호보다는 오히려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관용의 자세, 친절, 애정, 봉사의 정신과 같은 부드러움에 의해 삶의 의미가 더욱 깊이 새겨집니다. 그런 마음들이 있기에 세상이 더욱 살 만한 곳으로 만들어져 갑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여름날의 마지막 한 떨기 장미꽃 (THE LAST ROSE OF SUMMER) ♬ 여름날의 마지막 장미꽃 한 떨기 홀로 남아 피어있네 사랑하는 그의 친구들 모두 사라졌네 꽃잎도 꽃 봉오리도 이제 모두 사라지고. 빨갛던 얼굴들을 서로 볼 수도 슬픔을 주고받을 수도 없구나. Tis the last ros of summer, Left blooming alone; All her lovely companions Are faded and gone; No flow'r of her kindred, No rose bud is nigh. To reflect back her bushes, Or give sigh for sigh. 줄기라도 기억해 주기위해 외로운 그대 혼자 남겨 놓고 난 떠나지 않을 께... 가서 친구들과 같이 잠들어요. 친구들이 떨어져 잠든 화단에 같이.. 그대 잠든 위에 이파리 사뿐히 뿌려 줄 테니 I'll not leave thee, thou lone one, To pine on the stem; Since the lovely are sleeping, Go,sleep thou with them; Thus kindly I'll scatter Thy leaves o'er the bed, Where Thy mates of the garden, Lie scentless and dead.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3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5-21
6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5-20
66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5-20
6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5-20
66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5-20
6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5-18
66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5-18
66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5-18
66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5-1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5-17
6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5-17
66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5-17
66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5-16
66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5-16
6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5-16
66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5-15
6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5-15
66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5-15
66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14
66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5-14
66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5-14
66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5-14
66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5-13
66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13
66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5-13
6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5-11
66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5-11
66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5-10
6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5-10
66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5-10
66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5-10
6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5-09
6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5-09
65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5-09
65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5-08
65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5-08
65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5-08
65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5-07
65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5-07
6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5-06
65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5-04
65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5-04
65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5-03
65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5-03
65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02
6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5-02
65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5-02
6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02
65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5-01
65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5-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