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아직도 하지 않은 일이 있다면 도전해보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이란 아직도 하지 않은 일이 있다면 도전해보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70회 작성일 19-04-11 08:49

본문

사람과 사람 사이


행복이란 아직도 하지 않은 일이 있다면 도전해보는 것

   
기다림이란 내게도 용기와 희망의 
날들이 더 많기를 바라며 하루 하루 
새로운 것의 시작을 느껴본다. 
한번은 꽃구경도 했다가 가끔은 시장에 들러 
반찬거리를 사러 가보기도 한다면 
나의 삶이 조금은 더 유익하지 않을까.

행복이란 아직도 하지 않은 일이 있다면 
도전해보는 것 사진 따위에 정을 두지 말고 
드라마에 푹 빠져만 있지 말고 
좀 더 활동적인 모습으로 생활한다면 더욱 좋겠다. 
외로울 때는 잠시 외로움을 달래 보기도 하자. 
누군가의 차비를 내 주어도 보자.

여행이란 가까운 거리라도 좋다. 
달리고 싶다면 달려라. 
집 근처에 초등학교 운동장을 마음껏 달려 보아도 좋다. 
어린이들의 명랑한 모습을 구경해라. 
얼마나 천진난만한 아이들인가 
등잔 밑이 어둡다고 어쩌면 내가 아는 곳에 
참 괜찮은 여행지가 나타날지도 모르겠다.

우정이란
내가 점심을 굶고 있다면 걱정해 주는 사람
내가 심심해 할 때 함께 있어 주는 사람
내가 모른다고만 말 할 때 이런 게 있다고 말해 주는 사람 
내가 아침에 못 일어나는 걸 알고서 모닝콜 해주는 사람
바로 이렇게 해주는 사람이 나의 친구이다.
우정이란 서로의 장단점을 함께 의논할 수 있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서로 극복해 나가는 일이다.

선택이란 아직은 서툴지만 한 가지 
메뉴를 고를 때 조금은 더 슬기롭게 결정하는 일 
비록 용돈은 적지만 나름대로 계획성 있게
한 달을 꾸려 나갈 수 있는 힘
최고의 선물은 곧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임에 
비로소 선택인 것을 안다.
오늘도 이렇게 달려 왔지만 남은 것이 없다면 내일을 꿈 꾸라.
아직 우리에겐 따뜻한 내일이 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Scarborough Fair / Simon & Garfunkel ♬

Are you going to Scarborough Fair

 

Parsley, Sage,Rosemary and Thyme
Remember me to one who lives there
She once was a true love of mine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4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5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5-01
65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5-01
6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4-30
6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4-27
6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4-27
6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26
65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4-26
65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4-25
6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4-25
65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4-24
65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4-24
65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4-24
6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4-23
6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4-23
65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4-23
65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4-22
65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4-22
6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4-22
6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4-20
6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4-20
6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4-19
6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4-19
65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4-18
6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4-18
65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4-17
65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4-17
6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4-16
6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4-16
65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15
65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4-15
65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4-13
6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4-13
65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4-13
6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4-12
6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4-12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4-11
65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4-11
65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4-10
6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4-10
6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4-09
65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4-09
65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4-09
6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4-08
6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4-08
6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4-06
65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4-06
65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4-06
65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4-05
6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4-05
6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4-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