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56회 작성일 19-04-13 09:04

본문

사람과 사람 사이

♣ 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 ♣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낸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 번 꿀꺽 삼키고 
참을 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어서 
참지 못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 허물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

하지만 그 어떤 때라도 뜨거운 
불은 화상을 남기게 마련이다. 
불을 지른 쪽은 멀쩡할 수 있지만 불길에 
휩싸인 쪽은 크건 작건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불길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입은 
화상이야 말로 오래 오래흉한 자국으로 남는다. 

내 곁에 가까이 있어서 나 때문에 
가장 다치기 쉬운 사람들,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화상 자국을 
가족들에게 남겨왔던가?

우리는 가장 가까운 이에게 함께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하는 이의 
가슴에 남긴 그 많은 상처들을 
이제는 보듬어 줄 때인 것 같다.

나로 말미암아 상처를 받기보다는 
나로 말미암아 기쁨을 받을 수 있고 나로 
말미암아 모든 이가 행복했으면 참 좋겠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하기 때문이다.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 주어야겠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언젠가 꿈 속에서 Once upon a dream, ♬ 

난 그대의 품속에서 정신을 잃었어요. 
I was lost in love's embrace 
언젠가 꿈 속에서 There I found a perfect place 
완벽한 곳을 찾았어요.. Once upon a dream.
평소와는 다른 Once there was a time 
시간들이 있었어요. Like no other time befor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4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5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5-01
65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5-01
6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4-30
6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4-27
6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4-27
6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26
65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4-26
65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4-25
6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4-25
65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4-24
65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4-24
65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4-24
6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4-23
6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4-23
65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4-23
65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4-22
65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4-22
6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4-22
6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4-20
6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4-20
6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4-19
6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4-19
65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4-18
6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4-18
65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4-17
65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4-17
6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4-16
6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4-16
65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15
65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4-15
65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4-13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4-13
65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4-13
6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4-12
6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4-12
6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4-11
65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4-11
65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4-10
6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4-10
6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4-09
65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4-09
65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4-09
6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4-08
6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4-08
6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4-06
65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4-06
65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4-06
65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4-05
6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4-05
6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4-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