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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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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60회 작성일 19-04-2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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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뒤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되며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들속에서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듯한 
 험한길을 지나갈때를 맛 보기도 합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릴수는 없는거겠지요.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 하기전에
 승차권을 찢어버리고 
 중도하차 하려는 인생은
 어리석다 할수 있겠지요.

인내하며 가야겠지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 하고나면
 지금보다 더욱 더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말입니다.
- 좋은 글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봄이 오면 박순복 [작시: 김동환 작곡: 김동진] ♬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마음도 피어 
 건너 마을 젊은 처자 꽃따러 오거든 
 꽃만 말고 이마음도 함께 따가주 

 봄이 오면 하늘위에 종달새 우네 
 종달새 우는 곳에 내마음도 울어
 나물캐는 아가씨야 저소리 듣거든 
 새만 말고 이소리도 함께 들어주

 나는야 봄이 되면 그대 그리워 
 종달새 되어서 말 붙인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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