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항상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이 항상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0회 작성일 19-04-01 08:47

본문


 인생이 항상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마음을 혼란시키는 내적 갈등의 대부분은,
인생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과
 지금과는 다른 식으로 변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인생이 항상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그러한 경우는 무척 드문게 현실이다.

인생이 어떠해야 한다고 미리 결정하는
 그 순간부터 새로운 것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기회와는 점점 멀어진다.


게다가 위대한 깨달음의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현실의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조차 가로막는다.

아이들의 불평이나 배우자의 반대
 의견에 부정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마음을 열고 그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그들이 자신의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다고 해서 화내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자신이 대범한 인간임을
 과시하기 위해 불평과 반대,
혹은 실패를 즐기는 척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들을 초월하여,
삶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에
 절망하지 않기 위해서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일상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
 마음을 여는 법을 터득한 사람에게는 .
자신을 괴롭혔던 많은 문제들이
 더 이상 골치 아픈 존재가 아닌 것이다.

 
마음의 눈이 더욱 깊고 투명해진다.

인생은 전투가 될 수도,
혹은 자신이 공 노릇을 하는
 탁구 시합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순간에 충실하고,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고 만족한다면
 따뜻하고 평화로운 감정이
 찾아들기 시작할 것이다.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사소한 문제들에 이 방법을 적용해 보라.
그리고 이러한 인식을 좀더
 중요한 일들에까지 점점 넓혀 나가라.

이것은 삶이라는 높고
 험난한 산을 오르는데
 실로 강력한 힘이 되어 준다.

리처드 칼슨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중에서
<Html By 김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4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4-04
65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4-04
65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4-03
6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4-03
6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4-03
65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4-02
65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4-02
6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4-02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4-01
6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4-01
65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4-01
65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3-30
65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3-30
6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3-30
6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3-28
65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3-28
65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3-28
6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3-27
6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3-27
6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3-27
651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3-26
6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3-26
6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3-26
65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3-26
65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26
65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3-25
65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3-25
6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3-25
65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3-25
6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3-25
6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3-23
65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3-23
64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3-23
64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3-22
6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3-22
6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3-22
64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3-22
6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3-21
6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3-21
6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3-21
6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3-21
6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3-20
64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3-20
6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3-20
6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3-19
6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3-19
64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3-19
64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3-19
64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3-19
6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