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52회 작성일 19-02-04 09:56

본문

  


♧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  


좀더 젊게 살려면 이런 부정적인 것들을 마음속에서 몰아내야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순수를 읽어버리고 고정관념에 휩싸여 남을 무시하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도 모르게 왠지 뻔뻔스러워지고 우연한 행운이나 바라고 누군가에게 기대려 합니다. 도움을 받으려는 생각 남을 섬기기 보다는 기대려 합니다. 도움을 받으려는 생각,남을 섬기기보다는 대우를 받으려는 생각만 듭니다. 진정 우리가 이렇게 나약해져 가고 있는 건 아닌지, 누군가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고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심통을 부리지는 않는지, 전철에서 누군가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다고 짜증을 내며 훈계하려 하고 누가 자리를 양보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마음이 늙으면 몸도 더 빨리 늙기 마련입니다.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라는 영국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부정하거나 두려워해서도 안 되지만 젊은 날을 아쉬워해서도 안 됩니다. 젊은이들이 누리고 있는 젊음을 우리는 이미 누렸으며, 그런 시절을 모두 겪었다는 사실에 만족해하며 대견스러움을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이므로 독립적인 존재라는 인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그만큼 경륜이 쌓이므로 더 많이 이해하고 배려하고 너그러워져야 하는데 오히려 아집만 늘어나고 속이 좁아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루어 놓은 일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삶에서 성취감을 느끼며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그런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넓고 큰마음을 갖습니다. 반면 늘 열등감에 사로잡혀 패배의식으로 세상에 대한 불평 불만을 늘어놓는 사람은 작고 닫힌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면 나보다 어린 약자인 사람에게 대우를 받으려 하고 편협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대우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들을 갖게 됩니다. 서로가 대우를 받으려고 하면 매사가 부대끼게 됩니다. 어떻게 살아왔든 지금의 이 삶을 기왕이면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살아야 자기 주변에 평안함이 흐릅니다. 나이가 든 만큼, 살아온 날들이 남보다 많은 사람일수록, 더 오랜 경륜을 쌓아왔으므로 더 많이 이해하고, 더 많이 배려하며,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아랫사람들을 포용함으로써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보여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Only Yesterday 어제의 일만 같은데 / Isla Grant ♬ Where have the years gone, my how they flown 지난 시간들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참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기도 하네요 The kids have all moved on my how quickly they'd grown 아이들은 모두 제 갈길로 갔어요 아이들이 어쩜 그렇게도 빨리 자라 버렸는지 The first time I met you, the touch of your hand 당신을 만났던 바로 그 첫순간의 감동 당신의 손에서 전해지던 그 따스한 느낌들 Is it really a lifetime my dear Oh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 진정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들이 바로 어제의 일만 같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4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2-14
63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2-14
63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2-13
63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2-13
6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2-13
6376 샬롬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2-13
63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2-13
6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2-12
6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2-12
63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2-12
6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2-12
63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11
6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2-11
6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2-11
6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2-11
63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2-10
6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2-09
6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2-09
63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2-09
6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2-09
63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2-08
6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2-08
6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2-08
6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2-07
6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2-07
63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2-07
6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2-07
63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2-06
6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2-06
6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2-06
63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2-06
63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2-0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2-04
63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2-04
6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2-03
63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2-02
63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2-02
6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2-02
6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2-02
63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2-02
63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01
63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1-31
63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1-31
6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1-30
6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1-30
6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1-30
63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1-30
6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1-30
63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1-29
6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