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69회 작성일 19-02-08 09:17

본문


♧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없는 책을 읽으나 마나, 
깨달음없는 종교는 믿으나 마나. 
진실없는 친구는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없는 사랑은 하나 마나.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엘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엘 갔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中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향의 노래 ♬ 

김재호 작시 / 이수인 작곡 / 대우합창단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 서보라 
고향집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길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4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2-14
63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2-14
63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2-13
63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2-13
6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2-13
6376 샬롬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2-13
63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2-13
6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2-12
6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2-12
63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2-12
6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2-12
63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2-11
6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2-11
6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2-11
6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2-11
63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2-10
6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2-09
6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2-09
63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2-09
6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2-09
63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2-0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2-08
6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2-08
6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2-07
6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2-07
63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2-07
6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2-07
63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2-06
6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2-06
6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2-06
63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2-06
63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2-04
63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2-04
63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2-04
6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2-03
63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2-02
63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2-02
6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2-02
6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2-02
63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2-02
63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2-01
63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01-31
63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1-31
6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1-30
6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1-30
6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1-30
63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1-30
6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1-30
63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1-29
6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