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81회 작성일 19-01-29 08:57

본문

 
 

♣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우린 서로를 아프게 하고, 
상처 주는 말들로 후회하고 있지는 않은지 
지난 날 용서보다는 상처를 택하였고

이해보다는 미움을 택하였으며
사랑보다는 무관심을 택했던 나날들은 아니었는지? 
만약에 그랬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이 순간 
소원을 빌고 결심을 적기위해 하얀 종이위에 
한 줄의 공간을 비워 두는 것은 어떨까요?

상처가 아닌 용서를 미움이 아닌 이해를 무관심이 아닌 
사랑을 택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말 한 마디 건넬 수 있는 
작은 용기를 허락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우리에게 그리움이 꽁 꽁 얼어 있는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란 어쩌면,

차가운 가슴속에서 따뜻한 봄과 같이 훈훈한 마음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인건 아닐까요? 
꽁 꽁 얼은 대지 아래 생명력을 가진 씨앗처럼 
가슴이 따듯 해 지는 작은말 한마디처럼... 

그리고 그 작은 말 한마디를 건널 수 있는
그보다 더 작은 용기와 함께 말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서로 아껴주십시오. 
서로 보듬어 주십시오. 서로 용기를 주십시오. 
서로 믿음을 주십시오. 

우리 서로서로가 희망과 꿈을 나눠 갖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 구요.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 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문제점을 찾지 말고 해결책을 찾으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 헨리포드의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새벽이 올때 (The Dawning of the day)-"Mary Fahl" ♬

이른아침에 길을걸으며
내가 사랑하는이와 나는 꿈을꾼다
달콤했던 지난날은 여름날에 피어오르고

나무들은 푸른 녹색으로 갈아입고
푸른 하늘은 높고도 높다 . . .
저 멀리서 밀려오는 파도는 해안으로
들어올때 쯤 새벽은 온다 . .

This morning early I walked on 
while my darling was in a dream 
The last sweet days of summer bloomed 
and dressed the trees in green 

Then soaring high in the gleaming sky 
from far across the bay 
came a fearsome roar from a distant shore 
at the dawning of the day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우린 서로를 아프게 하고, 
상처 주는 말들로 후회하고 있지는 않은지 
지난 날 용서보다는 상처를 택하였고

이해보다는 미움을 택하였으며
사랑보다는 무관심을 택했던 나날들은 아니었는지? 
만약에 그랬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이 순간 
소원을 빌고 결심을 적기위해 하얀 종이위에 
한 줄의 공간을 비워 두는 것은 어떨까요?

상처가 아닌 용서를 미움이 아닌 이해를 무관심이 아닌 
사랑을 택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말 한 마디 건넬 수 있는 
작은 용기를 허락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우리에게 그리움이 꽁 꽁 얼어 있는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란 어쩌면,

차가운 가슴속에서 따뜻한 봄과 같이 훈훈한 마음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인건 아닐까요? 
꽁 꽁 얼은 대지 아래 생명력을 가진 씨앗처럼 
가슴이 따듯 해 지는 작은말 한마디처럼... 

그리고 그 작은 말 한마디를 건널 수 있는
그보다 더 작은 용기와 함께 말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서로 아껴주십시오. 
서로 보듬어 주십시오. 서로 용기를 주십시오. 
서로 믿음을 주십시오. 

우리 서로서로가 희망과 꿈을 나눠 갖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 구요.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 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문제점을 찾지 말고 해결책을 찾으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 헨리포드의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새벽이 올때 (The Dawning of the day)-"Mary Fahl" ♬

이른아침에 길을걸으며
내가 사랑하는이와 나는 꿈을꾼다
달콤했던 지난날은 여름날에 피어오르고

나무들은 푸른 녹색으로 갈아입고
푸른 하늘은 높고도 높다 . . .
저 멀리서 밀려오는 파도는 해안으로
들어올때 쯤 새벽은 온다 . .

This morning early I walked on 
while my darling was in a dream 
The last sweet days of summer bloomed 
and dressed the trees in green 

Then soaring high in the gleaming sky 
from far across the bay 
came a fearsome roar from a distant shore 
at the dawning of the da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4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1-29
63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1-29
63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1-28
63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1-28
63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1-28
63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1-26
63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1-26
63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1-26
63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1-25
63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1-25
63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1-25
63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1-24
63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24
6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1-24
63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1-23
63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1-23
63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1-23
63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1-22
63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1-22
6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1-22
63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1-21
63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1-21
6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1-19
6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1-19
63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1-19
63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1-18
63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1-18
63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1-18
6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1-18
63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1-17
6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1-17
63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1-17
62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17
629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1-16
62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1-16
62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1-16
6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16
6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1-15
62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1-15
6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1-15
6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1-15
6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1-14
6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1-14
6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1-14
62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1-12
6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1-12
62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1-11
6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1-11
6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1-11
62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