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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그런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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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35회 작성일 18-11-09 02:1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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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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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red size=3><b>♧살다보면 그런날 있지 않은가♧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문득 떠나고 싶고
문득 만나고 싶은,

가슴에 피어 오르는 사연 하나
숨 죽여 누르며 태연한 척 그렇게
침묵하던 날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고독이 밀려와 사람의 향기가
몹시 그리운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차 한 잔 나누며 외로운 가슴을
채워 줄 향기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바람이 대지를 흔들어 깨우고
나뭇가지에 살포시 입맞춤하는

그 계절에 몹시도 그리운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살다 보면 가끔은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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