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53회 작성일 18-11-15 09:46

본문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면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옆에 그런 사람을 두고도 불평하십니까?
그러면 그 사람은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ㅡ 아침좋은글 中에서 -


할 수 없다는 핑계를 열거하는 대신
“나는 무엇을 하겠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다. 할 수 있다.”
라고 분명한 언어로 말합시다.
그러면 우리의 잠재의식은 그것을 받아들여
 우리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바꿔나가게 될 것입니다.
최후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할수 있다는 긍정의 힘으로 아자아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4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1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1-20
61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1-19
61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1-19
61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1-19
61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1-19
61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1-17
61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11-17
61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1-17
61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11-16
61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1-16
61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1-16
61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1-16
61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11-15
61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1-15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1-15
61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1-15
61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11-14
61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11-14
61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1-14
61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1-13
61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1-13
61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1-13
61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1-12
61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1-12
61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12
61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1-10
61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1-10
61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11-10
61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1-09
61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1-09
61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1-08
61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1-08
60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1-07
60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1-07
60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1-07
60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1-07
60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1-07
60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11-07
60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1-06
60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1-06
60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11-06
60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1-05
60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1-05
60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1-05
6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1-03
60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11-03
60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1-02
60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1-02
60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11-01
60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